Postings (Total 1,846건)
미워해줘7화
그리고선 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대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그 수많은 악보속의 음표가 머릿속에 읽혀졌다.윤서: 어..어??난 헤이가 ...
Tofas(hee039603)  |  2018-03-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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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능력자 아주머니
아는 여자아이 어머니가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단다. 신변정보를 말해주면 실종된 사람의 생사를 맞춘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사람과는 교신할 수 없기 때문에, 교신이 되면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거지. 죽었을 때 나이, ...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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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10년만의 동창회
어느날, 동창회 소식을 알리는 편지가 왔다. 중학교 동창회로, 20살때 한번 만났던 친구들이다. 어느덧 10년이 지나, 이제는 서른이 됐다. 어릴적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도 이제는 왕래가 뜸해졌다. 오랜만에 만나 옛 ...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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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남자의 사진
벌써 10년은 된 이야기다. 친구 A가 갑자기 배낭여행을 떠나겠다고 말을 꺼냈다. 산지 얼마 안된 디지털 카메라를 시험해보고 싶었으리라. 나도 별 생각 없이, [조심해서 다녀와.] 라고 말한 뒤 배웅했다. 하지만 사...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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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열이 나던 날
2년여 전, 아직 대학생이던 무렵 이야기다. 그날은 몸에 열이 좀 있어서, 아침부터 계속 침대에 누워있었다. 아침 8시쯤, 엄마가 [일 다녀올게. 상태가 더 안 좋아지면 전화하렴.] 하고 말한 뒤 집을 나섰다. 우리...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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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부동산 매물 조사
부동산에서 일하던 시절 이야기다. 집을 팔고 싶다는 연락이 와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물건도 확인할 겸 직접 찾아갔다. 현관 앞에는 쓰레기가 나뒹굴고, 정원도 잡초투성이라 한눈에 봐도 사람 손 닿지 않는 폐가 같은 모...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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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사랑이야기
동현(muksteem)  |  2018-03-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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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사랑이야기 남자편
좋은글/아름다운 이야기슬픈 사랑이야기사랑이야기 2013.08.15 08:00슬픈 사랑이야기여자 이야기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
동현(muksteem)  |  2018-03-1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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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사랑이야기 여자편
퍼온글입니다여자 이야기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지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사람이지만...그를 한때는 사랑했습니다.내...
동현(muksteem)  |  2018-03-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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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해줘 6화
(4시간 후 as병원 장례식장)주현은 이상하게 생각했다.주현: (오늘만해도 부모님 지인들과 회사사람들 다 오고 있고 오늘 방문객만 벌써...
Tofas(hee039603)  |  2018-03-1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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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재치 있게 거절하는 말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죄송하지만 전 갈 수 없을 것 같네요.""갈 수 없지만 작은 선물을 하고 싶어요. 무엇이 좋을까요?""저희 가족이 여행 가는 시기와 겹치네요.""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토요...
새날2(alta10)  |  2018-03-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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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 2ch괴담
밤에 이부자리 안에서 벽 쪽을 향해 누운 채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가위에 눌렸다.전혀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눈마저도 움직일 수 없고, 한 곳만을 계속해서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서기랑(seogilang)  |  2018-03-1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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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산속의 눈길에서
나는 영혼의 존재를 믿지만, 한번도 본 적은 없었다. 지금으로부터 1년 반 전까지는. 그 무렵, 나는 여자친구와 다른 친구 둘까지 넷이서 유자와의 스키장에 스노우보드를 타러 갔다. 유자와에 있는 S 리조트에서 2박 ...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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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반딧불이가 날아오를 무렵
키타토호쿠에 사는 어느 사람이, 한여름 플라이피싱을 나섰다. 어느 정도 낚시를 하며 다니다보니, 해가 져서 강에는 밤이 드리웠다. 그래도 그날은 꽤 꿈틀꿈틀 입질이 오던 터라, 고집 있게 낚시를 했다고 한다. 그러던...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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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사라진 오른팔
철도회사에서 일하던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지인을 A라고 해둡시다. 겨울 어느날, A의 근무시간 도중 투신 자살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가 일을 그만 둘 때까지, 3번의 투신 자살이 있었습니다. 죽은 사람의...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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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거미가 된 사촌
개인적으로는 너무나도 소름끼치는 일이었다. 사촌이 자살했다. 난치병이라고 할까, 괴질이라고 부르는 게 더 어울릴 병 때문에 고생했었다. 자세하게 적을 수는 없지만, 꽤 희귀한 병이다. 일상생활이 가능은 하지만 완치는...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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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드러그 - 2ch괴담
사이버 드러그, 즉 귀로 듣는 마약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름대로 듣다 보면 마치 마약을 한 것 같이 각성 상태가 되어 버린다고 하는 것이다. 법적으로는 딱히 규제할 방법이 없어서, 인터넷 상에서 여기저기 널려 ...
서기랑(seogilang)  |  2018-03-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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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문고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한살 어린데 자주 같이 근무하는 남자 녀석이 있다. 노래방 아르바이트인데, 손님이 오지 않을 때는 카운터에서 담배 피거나 잡담도 해도 되는 꽤 자유로운 곳이었다. 나도 틈이 나면 그 녀석, M...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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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환각과 환청
우리 어머니는 몇년 전부터 노인 간병 일을 하고 계신데, 얼마 전 치매 노인이 보는 환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그 이야기에 따르면, 아무래도 치매 걸린 사람들이 보는 환각은 그리 좋지 못한 것들이 많은 것 같...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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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화상 치료
쇼와 초 무렵, 유바리의 어느 탄광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혼슈에서 개척민으로 넘어온 광부 A씨는, 폭발사고에 휩쓸리고 말았다. 목숨은 겨우 건졌지만, 전신에 화상을 입어 중태였다. 옛날 일이다보니 변변한 치료도 받지...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3-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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