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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자협' 독거노인 집수리 수리 마수리~마리면 자원봉사협의회는 7월 5일 취약계층의 독거노인을 대상 집수리 땀뻘뻘...
  • e실버뉴스 한월희 기자
  • 승인 2017.07.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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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거창군)마리면 자원봉사협의회,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가 한창이다.

[거창=글로벌뉴스통신] 시골 마을이라 해도 벽지를 도배하고 장판 깔고 페인트칠 하려면 적잖은 비용이 들어 머뭇거리게 된다. 그런데 약자들의 집을 찾아 집수리를 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 거창군은 행복하다.

마리면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승우)는 7월 5일 (수) 취약계층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 대상 가구 신 모 씨는 노령에 질병으로 근로능력이 없는 홀로 사는 노인으로 40년 된 한옥집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며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자원봉사단체의 도배장판 설치로 습기와 곰팡이로 가득했던 집안이 깨끗하게 새 단장되었고 노후되어 화재위험이 있던 전기시설 또한 정비를 했다. 

이승우 사협의회  회장은 "집수리 봉사를 통해 어르신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돼 기쁘다. 새집에서 새로운 희망이 피어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안장근 마리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마리면 자원봉사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면민들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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