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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유주, 급성 장염 진단... 심려 끼쳐드려 죄송” (공식입장)여자친구, 27일 음악방송 끝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활동 종료
   
▲ 여자친구 유주가 급성 장염에 걸렸다 ⓒ쏘스뮤직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팬사인회 도중 복통을 호소한 가운데, 급성 장염을 진단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주는 지난 27일 오후 팬사인회를 진행하던 중 복통을 호소해 울먹이며 자리를 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유주가 실신했다’고 과장된 내용이 올라오기도 했다. 당시 쏘스뮤직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실신한 것은 아니고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가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소속사 쏘스뮤직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유주가 “급성 장염 진단을 받았다”며 “문제가 될 만한 이상 소견은 없으며 장염 약을 처방받은 후 귀가했다”고 밝혔다.

또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PARALLEL(패럴렐)’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유주는 금일 팬싸인회를 진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자세한 검진을 받은 결과 급성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의 진단 결과 문제가 될만한 이상 소견은 없으며 장염약을 처방받은 후 귀가하였습니다.

현장에 계셨던 팬 여러분들과 유주와 여자친구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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