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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9월 둘째 주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 (공식입장)활동 마치자마자 리패키지 앨범 준비… 일각에서는 멤버들 건강 우려도
  • 베프리포트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8.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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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가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한다 ⓒ쏘스뮤직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활동이 끝났는데, 곧 활동을 시작한다. 걸그룹 여자친구 이야기다.

28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여자친구가 오는 9월 둘째 주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현재 리패키지 앨범 녹음을 완료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9월 둘째주 컴백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여자친구의 컴백 소식에 기대감을 높인 팬들도 많지만, 일부 팬들은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27일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복통을 호소한 유주가 급성 장염 진단을 받았기 때문. 소속사 측은 유주가 장염약을 처방받은 후 귀가했다고 밝혔지만, 멤버들에게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7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여자친구는 8일 SBS MTV ‘더 쇼’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기 시작하며 총 4관왕을 달성했다.

또 홍콩, 대만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 해외 각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하는 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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