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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수업시작 늦추면 큰 경제적 이익추가수면, 점수상승·정신·신체적 건강 도움
학생들의 아침 수업 시간을 늦추는 것이 사회 경제적 이익은 물론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서치업체인 RAND Corporation의 연구결과룰 보면 등교를 오전 8시30분으로 늦추고 학생들이 약간 더 오래 잠을 자게 하는 것은 10년 이내에 미국 경제에 830억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고생의 82%가 평균 수업시작은 오전 8시 3분으로 8시 30분 이전에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10대의 60% 이상이 매일 밤 8~10시간의 권고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

연구팀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 빈약한 수면은 정신과 신체 건강을 악화시키고 집중과 학업 성취, 자살 생각 등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슈에 장기 재정적 접근으로 연구팀은 미국 47개 주에서 늦은 수업 시작의 교통비 등 경제적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2년 이내에 미국 경제는 86억달러를 얻는 것을 발견했다.

15년 후 늦은 수업시작은 1400억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런 경제적 이익은 스쿨버스 운행시간 조정 등 늦은 등교의 운송비를 빠르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구의 손익 예상을 통틀어 보수적 접근은 정확하게 수량화가 어려운 높은 자살률, 비만과 정신문제 증가 등 부족한 수면으로 다른 영향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연구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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