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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 '멘토천', 영상플랫폼 서비스 런칭

 에듀테크 스타트업 멘토천이 명문대생의 자기주도학습 영상 플랫폼 서비스 '멘토1000'을  선보였다.

 

'멘토1000'에는 중고생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명문대생 위주로 구성된 멘토들이 공부잘하는 비법을 공개하여 3분 안팎의 짧은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려놓았다. 

 

특히, 대학 입시 분야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명문 대학교 재학생들이 자신들의 중고생 경험담 위주의 영상을 올려놓았기 때문에 공부를 잘하고 싶은 중고생들에게는 매우 요긴한 정보들이라는 업체측의 설명이다.

 

본인이 가고 싶은 대학의 바로 그 학과를 다니는 재학생 선배는 꿈과 같은 존재다. 그 재학생으로부터 '고등학생 때 공부는 어떻게 했는지', '어떤 지원 방식으로 합격을 했는지', '실제로 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등을 듣는다면 입시생은 고등학교 생활에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또한 영상 속의 실제 멘토를 중,고등학생과 매칭해주는 서비스도 지원함으로서 영상속의 멘토와 직접 만나서 공부법을 배울 수도 있고, 예비 선배와 함께 대학 캠퍼스 투어를 할 수도 있다.

 

막연히 알고 있는 전공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학과 소개를 재학 중인 학생의 영상을 통해 듣는다면 학부모, 학생, 지도 교사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교육 컨텐츠 이러닝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지금은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법, 학교에서 다른 학생과 관계를 유지하는 법, 위기를 관리하는 법 등을 알려주는 동영상 제공을 통해 멘토와 멘티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향후에는 이러닝 시장의 틈새 시장을 공략, 시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멘토1000 관계자는 "멘토1000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선배들이 중고등학교 생활을 어떤 맘으로 보냈는지 알려준다. 나의 중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을 돌아보면, 이처럼 뛰어난 선배가 조언, 공부하는 법 ,인생 얘기 등을 귀띔 해줬다면 내가 조금 덜 방황했을 것" 이라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을 자신했다.

이어 "대학 입학을 위한 사교육비가 점점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혁신적인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인공지능의 추천 영상으로 알려주고, 영상 속의 멘토와 실제 매칭이 되어 저렴한 비용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멘토천은 이런 독특한 아이템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맞춤형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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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gold@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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