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직장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 싫은 말 1위는?
  • 메디팜스투데이 조정희 기자
  • 승인 2017.10.11 10:38
  • 댓글 0

직장 내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로 후배는 ‘수고했어, 잘했어’를, 선배는 ‘선배는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지난 9월 18일부터 2주간 사내 인트라넷에서 ‘직장생활 즐겁게 해주는 선·후배 말 한마디’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임직원 450명의 답변 결과 후배가 선배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은 55.6%(242명)가 선택한 ‘수고했어, 잘했어, 역시 든든해’였으며, 그 뒤를 이어 ‘우리 함께 잘해보자’가 22.7%(99명), ‘어려운 거 있으면 언제든 말해’가 16.5%(72명)를 차지했다.

또 선배가 후배로부터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로는 응답자 중 35.4%(154명)가 선택한 ‘선배는 배울 게 많은 사람입니다’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30.1%(131명)가 선택한 ‘제가 하겠습니다’였다.

반면, 가장 듣기 싫은 말로 후배는 ‘생각 좀 하고 일해’가 33.1%(144명)였으며, 선배는 ‘제 일이  아닙니다’를 50.3%(217명)가 선택했다.

이와 함께 후배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배의 상으로는 ‘업무에 대한 실수는 용납하지 않지만 배울 게 많은 사람’이 40.1%(174명), ‘업무 능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일방적인 지시보다는 동기부여를 해주는 사람’에 35.1%(152명)가 응답했다.

 
< 저작권자 ⓒ 메디팜스투데이 (http://www.pharmstoda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디팜스투데이 조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서비스(감상) 평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실시간인기기사더보기▶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