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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강좌4-인식론 2
   
 

3법론 -4 인식론2

1-일반 인식론의 공통성과 비공통성(일반 인식수단과 특수 인식수단)
이 장에서는 비공통성을 중심으로 다뤄볼까 한다.
사실 인식론에서 여러가지 다른 철학적인 요소들이 있으나 비공통성이라는 특수 인식방식이 추후 본체의 실질적인 탐구하는 데 중요하므로 일단 비공통성에 대한 여러가지 실제적인 현실들과 과거 역사와 현실 그리고 그 해결책등을 논의할까 한다.

1)인식론에서의 공통성과 비공통성

현재 우리 지구의 인간들이 거의 모든 인간들이 같은 인식 방법이 같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여
사회구조, 정치 구조,종교, 과학...등등 모든 학문들이 인식방식의 동일성 내지는 공통성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어 있다.
그렇다면 모든 인간들은 다 똑같은 인식방식을 가지고 있는가?
내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지금 그 수많은 특수한 인식수단을 가진 즉 다른 오감 즉 쉽게 말해서 6,7,8,9감등..새로운 감각을 가진 사람들을 다 어디에 있는가?
내가 보기에는 잠재되어 있거나, 퇴화하거나,
죽음을 당했서 대가 끊겼거나, 자살했거나, 보여지지 않고 있거나, 없애려고 노력하거나 아니면 그러한 특수능력을 가진 스스로를 탓하면서 지내고 있지 않을까 한다.

2)특수 인식방식의 중요성

사실 특수 인식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본체론을 연구하는데 유용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러한 특수 인식을 또 다른 말로 초월능력 즉 초능력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사실 특수 인식방식과 초능력을 약간 다른 말이니
일단 특수 인식방식이라 부른다.

사실 근본적인 우주를 밝히기 위한 오감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감각기관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서 본체론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본다.
어떻게 보면 현재의 과학이 만들어 낸 수많은 전자 기구 들은 기구를 사용한 특수 인식방식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특수 인식방식을 만들어 가기 위해 수조를 투자하고 평생을 몸 바친 사람들이 허다하다 .그런데 만약 그러한 기구들을 실질적으로 몸으로 구현할 수 있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근본적인 우주와 진리를 밝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여하간
본체론을 연구하는데 그들의 인식방식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과 실질적인 증명들과 그 사용방식과 사용 후 적용 효과들이 필요한데 이러한 추론을 할 증거가 없다보니
본체론을 규명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한다.

3) 특수 인식방식자들의 운명과 과거 역사

그렇다면 특수한 인식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특수한 인식방식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가?

만약 특수 인식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몇가지의 추론이 가능한데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사회적으로 매장하거나 개인적으로는 정신병적인 취급을 하거나 사회전체를 뒤 흔들 만큼 큰 능력이라면 죽여버리거나
아니면 사회전체가 그러한 능력 자체를 경원시 하여 그러한 능력방식이 없다고 생각케 하거나 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전통적인 문화적인 방식이 그러한 특수능력의 중요성을 몰라서 마치 중세의 마녀사냥처럼 이상하고 특별하고 색다른 것은 없애버리는 사회현상과도 비슷하다고 본다.
마녀 사냥이 나왔으니 간단하게 언급을 하면 마녀 사냥은 종교가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 즉 특수인식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없앤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종교적인 탄합은 꼭 기독교에서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 불교도 그러한 특이능력을 못마땅하게 여겨서 금기시한다. 내가 보기에는 이것 또한 권력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금지시킨 문화적 사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도교도 초기에는 그러하지 않았으나 추후에는 왕권강화 차원에서 이러한 능력을 금기시 했다.
여하간 이러한 류는
고대 절대 왕권에서는 비일지재했다.
때론 종교라는 이름으로 때론 왕권 강화 차원에서, 사실
***특수한 인식방식은 자연스럽게 특수능력을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기시 하면서도 그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성자 또는 신의 대변자 내지는 그 종교의 위대한 신의 현현등으로 추앙을 받기도 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이것도 문제가 많다, 물론 부풀리거나 거짓으로 만들어서 그런 경우도 있고, 여하간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지만, 특수 인식수단이 있다거나 능력이 있다고 해서
그 인간이 위대하거나 신도 아니고 그 종교의 위대한 선지자도 아니다. 단지 그러한 인식수단과 능력이 있을 뿐이다. 신의 대변자나 성인 내지는 근본적인 우주의 진리를 깨우쳤다고 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요건이 필요하다고 본다. (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다루겠다) ***

특수 인식수단을 갖춘 사람들의 운명을 간추려서 보면

1-스스로 이상하게 생겨서 그 능력을 없애버린다.
2-주로 어렸을 때 나타나므로 부모들의 교육으로 인해서 그 능력이 안좋을 것으로 생각하여 없애버린다.
3-이상현상을 정신병으로 치부하여 오히려 치료를 받게 하여 스스로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버리거나 부모나 그외 학교에 의해서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4-과거에는 사회에서 그러한 특수능력자들을
중세기 마녀사냥처럼 특수 능력자들을 죽여버린다.
5-과거 만약 그 능력이 투시하거나 통찰하거나 그외
왕권을 무너뜨릴 수 있는 정도의 대단한 능력이라면 자기의 신하로 만들거나 아니면 죽여버리는 것이 왕권의 안정적인 유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죽여버린다. 그리하여 긴 기간동안 그러한 능력자들이 점차 사라지거나 도망을 가게 되고 내지는 스스로 없애서 점점 없어져 갔다.
6-그 이후 그러한 능력자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사회교육을 시켜서 어렸을 때 부터 부모가 감추게 하여 그 능력의 쇠퇴화를 가속시킨다.
7- 무속인등---그외에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중인 무속인 들도 그러한 특수 인식수단을 가진 사람들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지금 그들은
그러한 특수인식수단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수단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회에서도 그들을 보는 인식이 상당이 많이 편향된 시각으로 보고 있다. 그리하여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러가지 쇠퇴 현상이 만들어지고 스스로 편향된 시각으로 보거나 교육부재로 인한 스스로 그 현상에 대한 해석을 잘 못 함으로써
스스로 왜곡시키는 현상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지는 그러한 특수인식수단으로 나타난 여러가지 결과들에 대한 실질적 증명과 함께 특수 현상에 대한 사회적 심리적 인식론적 해석의 수단이 필요한데...이 해석을 잘 못 함으로써 이러한 인식수단 자체에
잘못된 사고나 그외 판단을 가질 수도 있고 특수현상 결과에 대해서도 잘못된 판단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즉 본체에 대한 왜곡이 되는 것이다.
8-증거와 실험의 불충분
또한 특수인식수단이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다보니 그 증거나 실험을 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해서 그 특수 인식수단이 정확한 것이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실험적인 증거등을 통하여
그 인식수단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함께 효과등을 밝히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9-새로운 인식수단 개발에 대한 어려움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그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없으므로 해서 오감이상의
새로운 감각기관에 개발은 커녕 아예 오감이외의 감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된다.

4)새로운 특수 인식수단을 가진 종족의 등장이 가능한가?

다음에 다시 쓰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합니다.(활자가 정확하지 않는데 이해를 부탁합니다.)

#인문학#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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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류성월(sienbad) 2018-03-24 04:50:35

    어려우면 질문주세요   삭제

    • 탈무드(Speed) 2018-03-22 15:50:23

      읽긴 다 읽었는데
      너무 어렵네요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지
      많이 힘들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화이팅입니다   삭제

      • 일류성월(sienbad) 2018-03-21 04:12:48

        어려운가요? 쉽게 쓴 글인데..혹시 어려우면 질운 받습니다.설명해드리지요   삭제

        • director(riscore) 2018-03-19 11:51:51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 철학에도 관심 많이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삭제

          • 디노(jambo0806) 2018-03-19 11:04:07

            이 포스팅을 보면서 와 내가 공부를 많이 안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려운 내용 인문학 철학 이런거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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