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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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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segp(amsegp) 2018-06-22 08:48:43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음으로 발생한 문제라고 봅니다. 이제 누가 뭐라고 해도
    보신탕문화는 역사의 뒤로 물러갈 것입니다. 자신들의 입장에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잣대질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살아왔던 앞서간 사람들의 생존의 몸부림과 그 추억이라고 생각하면 먹으라고 해도 먹지 않을 날이 올 것이니까요...우리의 시각으로 일본을 중국을 그리고 다른 나라를 도저히 이해 할수 없다고 해서는 안되듯이...
    추천하는 기본메너를 지키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삭제

    • mcdonald(kck1224) 2018-06-21 21:19:49

      보신탕을 먹어본 사람으로서 보신탕이 무슨 죄겠습니까?
      우리모두 의식의 한 자리에 개가 인간과 너무 친하고 인간을 지켜주는 동물로 자리잡아서 개를 먹는다는게 좀 꺼려지는거죠.
      나도 결혼하고나서 처갓집가면 근처사시는 아내고모님이 가기만 하면 해주셨는데 언젠가부터 오리가 맛있다고하니 오리주물럭구이로 바꿔서 가기만하면 해줍니다.ㅋㅋㅋ   삭제

      • 차소장(i2004y) 2018-06-21 18:42:50

        우리사람들과 가장친하고 친숙한 동물이라서 그런지 다른동물들과 비례해서
        특별한 존재처럼 느껴지죠...누가 옳다그러다 말할수 없는듯..
        참고로 저는 개를 무척 사랑하고 개고기는 싫어합니다..ㅎㅎ   삭제

        • 나하이(나하이) 2018-06-21 13:32:08

          솔직히 보신탕먹는 사람 선입견이 생기는 건 사실이예요,
          닭이나 돼지도 똑같은 생명체이지만 아무래도 반려동물로는 많이 안키우니까...
          개는 키워보면 정말사람같아요.   삭제

          • 잡학다식인(millan08) 2018-06-21 12:55:23

            강아지만큼 인간이랑 가까운 동물이 있을까요...정말 소중한 동물이죠...저도 강아지를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동물이 아니라 사람가탕요   삭제

            • 이쁜하람(ssimbki) 2018-06-20 22:55:13

              몸보신엔 보신탕이 최고였는데~
              전 보신탕을 좋아하진 않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은 못먹을듯 해요.
              외국사람들도 서로음식 문화가 생소해서 그런말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삭제

              • 삼남매맘스(hyh010) 2018-06-20 14:03:22

                외국인분들은 우리나라의 음식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니 이런 말도 하는거겠지요...그렇지만 저는 보신탕은 먹진 않네요...음식문화는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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