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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싶은 이탈리아 나폴리 겨울 축제결코 춥지않은 아름다운 날씨 나폴리 축제

 

 

피렌체에서 로마 - 밀라노 - 스위스 국경을 넘어 - 몽블랑 찍고 -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배타고 시실리 섬 

일케 엉뚱한 걸음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일때문에 다녀온거지만 지금도 수 년전 이탈리아는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멋진 나라죠.

 

 

 

 

일본사람들과 함께 배를타고

시실리 섬으로 들어가서 레몬으로 만든 관광

상품들과 고급 숙소들을 보기위해 나폴리에 도착하니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이 겨울 축제를 하고 있어, 함께

행진에 동참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어 보였는데도

 

시실리 섬으로 가는 배시간때문에 잠깐 눈요기만 하고

배를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철저하게 아이들을 배려하는 그 축제가 

다시 한 번 꼭 나폴리 겨울 축제에 가보고 싶게 합니다.

 

이탈리아는 도시 전체가 하나도 버릴것이 없어 보일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여성들이 불편해 하는

이탈리아 돌바닥도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요

 

언젠가 이탈리아 나폴리에 갈 기회가 겨울에 있게 된다면

꼭 다시 나폴리 겨울축제에 가보고 싶습니다.

 

이탈리아는 벤츠스마트를 아주머니들이 시장갈때

타고다니는 차였는데 당시 한국에서는 

어마무시하게 비싸고 럭셔리 한 차로 여겨져서

대기를 6개월이나 했다는 기억이 나서 한 참을 

웃기도 했었습니다.

 

이탈리아는 지나가는 사람들 남녀노소 모두

예의와 매너가 어릴적부터 몸에 배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가끔 이상한 택시기사분이나 커피숍에서 잔돈을

무턱대고 안주는 사람도 있지만

 

반면에 커피값을 아무 조건없이 내어주는

사람들, 길거리에 넘어진 사람을 우르르 달려가

일으켜 세워주는 사람들이 이탈리아 사람들이더군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멋진 람보르기니 같은 수퍼카들이

길거리에 흔하게 널린것도 시간가는 줄 모르는

이탈리아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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