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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꿈 속에서 나는 재미있는 소설 스토리를 구상했는데 꿈이 깨더라도 잊으면 안된다고 다짐했다. 꿈 속에서 꿈인 것을 나는 의식하고 있었다. 잠에서 깨고 나는 꿈을 꾸었다는 것을 잠시 후에 기억하고는 그 스토리가 무엇인지 기억하려고 했지만 생각나지 않았다.

다시 잠이 들면 그 스토리가 생각날까? 다시 그 꿈 속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나는 재미있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어떤 무의식적인 욕구가 있나보다. 꿈 속에서도 나는 글을 쓰고 재밌는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었다. 꿈 속에서 쓴 글은 어디에 남을까. 그것을 찾고 싶다. 무언가 대단한 스토리를 쓴 것이 분명하다는 느낌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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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01-12 18:59:25

    같은 꿈을 꾸었던것습니다.
    참 이상도하지 그게 그렇게 기억이 나질 않는까닭이 무었일까요.
    그나저나 돼지꿈을 꾸고싶은데...   삭제

    • 초생달(secret0x) 2019-01-10 10:35:24

      꿈속에서 정말 제가 원하던 아이디어와 생각이 저도 가끔 날때가 있었습니다. 그 생각들을 잊지않고 잠에서 깨면 기억해야지! 라고 꿈에서 생각했지만 꿈을 깨고나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이 이상한 감정들... 참 야릇한 느낌이었습니다. 공감합니다. ㅎㅎ   삭제

      • 비젼라이트(joysun6963) 2019-01-09 22:07:09

        소요님의 소설 나중에 꼭 읽고싶네요.
        꿈속에서라도 글을 쓰고 있는 당신은
        천성이 글쟁이 (?)네요♡
        소요님 속의 꿈 속에 책에서는 뭐가
        담아있을까요?또 다른 액자구성 속에...
        영화 인셉션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잘 견딘 당신 파이팅입니다!!   삭제

        • justy(justy) 2019-01-09 19:06:35

          어떤 때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히려 이런 것이 더 좋은 이야기의 소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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