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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슬도''
   
   
   
   
오늘은 집 바로 앞에 위치한 슬도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예전 욕망의불꽃, 메이퀸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울산의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슬도라는 이름은 바다가 바위에 부딪히는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비슷하다

하여 거문고 슬 자를 따서 슬도 라고 지어졌다고 하네요.

눈으로 보는 바다도 참 좋지만 슬도에서는 귀로 바다를 느끼면 더 좋을듯해요.

슬도교를 따라 가는 길 중간중간 사진을 찍을 수있는 포토존도 있고

바닷가 근처에는 아이들도 줄낚시를 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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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비(Gueenbe) 2019-02-01 03:14:17

    슬도가 욕망의 불꽃 촬영장소였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촬영장소라면 상당히 아름다운 곳이겠네요. 소리만 생각했는데, 한 번 가서 보아야 겠네요.   삭제

    • 추억(quf57) 2019-01-22 09:48:29

      바다를 보면 마음이 정화됩니다. ㅎㅎ
      여름되면 바다 보러 꼭 가야겠어요~ ㅎㅎ
      그럼 상쾌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삭제

      • Joogong(7paradiso) 2019-01-15 09:12:05

        울산에 이런곳도 있었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풍경이 제법 운치가 있어
        가보고 싶습니다 , 겨울이라 춥기는 하겠지만 집앞이 바닷가라니
        부럽네요^^   삭제

        • trueimagine(trueimagine) 2019-01-14 11:16:49

          보기만 해도 바다의 향기가 그대로 전해지네요. 방파제도 오랜만에 보는 것 같고, 운치있는 다리도 거닐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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