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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의 정원 - 기념일에 가기 좋은 대판야끼 밥집바람도 쐬고 기분전환하기도, 드라이브하기도 좋은 곳

 

애나의 정원

 

봄에 가족 생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갔었던 애나의 정원

철판구이가 유명한 집입니다.

 

포스팅할 만한 사진을 외장하드에서

뒤지다가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저는 주머니사정이 가볍기때문에

기념일이나 가족 생일이 아니면

이런 럭셔리 퍽킹 외식은 자주 하지 못합니다.

 

 

 

 

저녁식사를 하러 차를 몰고 가는 도중에

이리저리 일방통행 골목에서 약간 헤매고

날이 저물었네요.

 

 

 

 

 

 

예약을 하고 갔더니

약간 늦었음에도 식사 세팅이 

촤``악 되어 있습니다.

 

 

 

 

대판야끼가 시작 됩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참 좋아지는

철판구이 입니다.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는... .

 

 

 

 

 

 

육류에 이어 해산물 철판구이가 나오고

불쇼는 이렇게 합니다.

 

 

 

 

서울 특급호텔에서 20년 근무하셨던 

쉐프님의 손놀림이 장난 아닙니다.

불쇼 구경하느라 먹는 속도가 느려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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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댓글이 달려서 재편집하였고

요청에 따라 링크로 대신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SBS생활의 달인에도

출연을 했다지요?

메뉴판정보와 더많은 정보는 

http://www.anasgarden.com/sun01/me/menu1.php?sub2=1

 

식사 맛있게 자아~~알 하고

우리는 백운호수 근처의 멋진 카페로가서

아포카토를 마시고 수다삼매경에 빠지다

귀가 했습니다.

 

얼른 메이벅스가 더 잘되고

트론이 더 잘되서

더 맛있는 것 먹으러 가십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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