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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작 부리는 개개가 임자 만난 날

아무도 없는 구석에서 쑥뜯고 있는데...

이놈의 개가 주인을 이끌고 굳이 내가 있는 여기까정 왔다고 한다.

실체를 확인 했으면 그냥 조용히 갈 일이지...

주인 뒤에 숨어서 미친듯이 짖어댔다.ㅡㅡ;

왜냐하면 이쁘게 생겨서 내가 턱을 만졌거든요.

개수작 부리는건 사실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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