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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작 부리는 개개가 임자 만난 날

아무도 없는 구석에서 쑥뜯고 있는데...

이놈의 개가 주인을 이끌고 굳이 내가 있는 여기까정 왔다고 한다.

실체를 확인 했으면 그냥 조용히 갈 일이지...

주인 뒤에 숨어서 미친듯이 짖어댔다.ㅡㅡ;

왜냐하면 이쁘게 생겨서 내가 턱을 만졌거든요.

개수작 부리는건 사실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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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 2019-04-13 13:24:36

    수작을 외 부립니까?
    상심한 개가 개 화가 났나 봅니다. "가지고 노냐"
    개수작 부리면 안됩니다. 오해합니다. .ㅎㅎㅎ   삭제

    • 알짬e(alzzame) 2019-04-13 12:08:36

      개가 수작을 부리는 것도 개수작이네요. 제목이 재미있어서 들어왔습니다. 산책을 나가면 주인따라 산책나온 개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무서울 때도 많만요.   삭제

      • Tanker(icarusme) 2019-04-13 11:46:27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주인 믿고 대들었나 봅니다.
        도사견 사건도 있어 반려견 관리문제가 화제인데
        지나가더 강아지들 눈길 주지말고 지나쳐야겠어요.   삭제

        • justy(justy) 2019-04-13 08:22:14

          귀엽긴 한데 턱을 보니 턱수염처럼 보입니다. 턱수염 만졌다고 화가 난 걸까요~ ^^   삭제

          • 김한량(dodoweek) 2019-04-13 08:21:16

            조그만 개가 짖는 것은 애교로 받아주는거죠. 커다란 개는 보기만 해도
            무서워요. 그런데 개도 훈련을 잘 시키는게 좋은거죠.   삭제

            • Joogong(7paradiso) 2019-04-13 05:12:47

              딱봐도 잡도그 인데요 쥔도 그렇지 그렇게 짖어대면
              혼을 내야지 냅두고 보고 있으니 버르장머리가 나쁜거에요
              주인도 물게 생겼네요, 제눈엔 하나도 안쁩니다.   삭제

              • crosssam(crosssam) 2019-04-12 23:47:21

                아마 개가 쑥냄세 맡고 님이 계신 곳까지 온 것 같은데요. 개도 그렇지 이뻐서 턱한번 만졌다고 사람 무안하게 그렇게 짖어데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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