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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미션]그만큼 큰 사랑은 없다는 걸 잘 알지만

 

빛의 일꾼들을 따라 지상

그것도 한반도에 인간의 형상으로

와 계신 메시아

 

오랜 과거로부터 염원해 오던

에너지가 지상에 임하여

인간들의 불행을 막고자 하심을

알았을때 환희심에 달려 갔더랬습니다.

 

전세계 지구상의 모든 빛의 일꾼들이

그러하듯 자신이 누군지 아직도

모르는 인간들이 더 많습니다.

 

그렇다고 하여도 육신의 탈을 쓴

승냥이 악마들과 천지공사를 도모하시는

것이 이렇듯 위험한 일인지는 상상을 못했지요

 

역시나. 하늘에 빌어서 모든일이 해소되고

인간들의 꿈과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태어나자 마자 하늘에 대고 비는 것만 가르치면

되겠습니다.

 

누구를 위해 오신것인가

이제는 회의가 듭니다.

돈이 많은 재벌이든 가난한 백성이든

다 같은 우주의 별들이며 그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각자의 상위자아.

혼좀나봐라 하고 공사를 하시는

것인지 진짜 리얼!

인간들을 구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인지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어려운 사람들부터 와라'

그런데 들어가려고 하니 현찰 20만원 내라고요?

자가용 가지고 왔냐, 차종이 뭐냐고요?

ㅋㅋㅋ

 

등에 꽃히는 수천개의 스틸 바늘맛을 

아시나요? 메시아님.

 

눈물나는 대한민국땅 그저 저는 메시아고 뭐시고간에

우리인간들이 우주로 부터 받을 수 있는

그뤠잇~~! 한 에너지의 음악을 틀어놓고

그들이 그에너지를 받아 행복해 지기만을 바랄 것입니다.

 

췟, 지상에온 메시아도 육신의 탈을 쓰니

어쩔 수 없구려.

 

인간들을 사랑하시는 크나큰 하느님의

에너지 잘 알겠지만 이제 이쯤에서 돌아서려고

합니다. 

 

-소원성취하는 기적의 음악-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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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laven123) 2019-04-21 11:52:37

    종교에 실망할 때가 한번씩은 다 있을 듯 하기는 합니다. 진짜 신을 섬기는 방법과 교회에서 신을 섬기는 방법에 대해 논하는 것은 조금 다를 때가 있더라구요   삭제

    • kjh8613(kjh8613) 2019-04-15 01:43:16

      종교적인 회의감 느껴집니다.
      깊게 상처 받으셨나 봅니다.
      종교란 무엇일까요?메시아는 무엇일까요?
      실존과 실체..어느 것 알 수 없으나..내가 존재함에 이유를 만들어 주실 거라 의로된 정의로 그를 생각해 봅니다.
      상처 털고 좋은 얻음 얻으시길 응원해봅니다.   삭제

      • crosssam(crosssam) 2019-04-13 17:49:45

        종교의 의미는 있는 자, 없는 자 모두에게 공평한 위로와 안식을 주어야 하는 것인데 현실은 그렇치가 않죠. 어디를 가든 있는 자가 더 대접 받는 세상 교회나 절 이라고 예외 일수는 없죠   삭제

        • 바라보기(qkfkqhrl) 2019-04-13 12:39:33

          사랑을 전하는 메시아갸 인간을 탈을 쓰니 인간 다와 지는 것이지요.
          사람사이에서 사랑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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