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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식-조선호박과 월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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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은 따서 전을 부치거나
찌는 요리에 사용하고 열매, 잎, 줄기,
꼭지, 종자 등 호박의 모든 부분이 
식용 또는 약용으로 쓰입니다.

[동의보감]에는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오장을 편하게 

하며, 산후의 혈진통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고 혼백을 밝게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박의 풍부한 당분이 위장이 
약한 경우, 마른사람에게는 
좋은 식재료가 되는데

호박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고혈압, 당뇨 치료에 

도움이 되고 중풍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카로틴이 풍부한 
가을의 늙은 호박은 폐암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나른하기 쉬운 봄철
호박으로 간편하게 건강식단을 
차려보는 것도 봄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월과채
한국 전통 궁중요리 
월과채는 잡채의 일종인데

잡채에 사용하는 당면 대신 
찹쌀부꾸미를 부쳐 넣어 만듭다. 

‘월과’는 조선호박을 
말하는데 요즘은 조선호박을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애호박을 
대신 사용해도 됩니다.


-준비 재료-
애호박1개
오이1/2개
당근1/3개
채 썬 쇠고기150g
달걀2개
잣한 줌
소금.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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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피Recipe-


1.
고기 양념
간장1 ½큰술
설탕1큰술
참기름1큰술
다진 마늘1/2큰술
후추약간

-채 썬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제거하고, 고기 양념에 
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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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찹쌀전병 
반죽
찹쌀가루1/2컵
소금한 꼬집
물1컵

-찹쌀전병은 볼에 찹쌀전병재료를 넣고 섞은 후 
체에 한번 내려주세요.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약 7cm 크기의 타원형으로 만들어 약한 불에서 부쳐주세요.

 

3.
겨자소스
물2큰술
연겨자1큰술
설탕1큰술
식초1큰술
간장1/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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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은 필러나 채칼로 
얇게 저민 후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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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 후, 약한 불에서 각각 
지단을 얇게 부쳐서 채썰어주세요.

-잣은 종이호일 또는 키친타월에 
올려 잘게 다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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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당근은 얇게 
채썰어주세요. 오이는 
약간의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짜주세요.

-오이와 당근을 센 불에서 살짝 볶은 후 덜어두고, 


-쇠고기는 센 불에서 다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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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위에 찹쌀전병-잣가루-쇠고기-당근-오이-지단 
순으로 얹은 후 돌돌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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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laven123) 2019-04-21 11:43:25

    정말 멋진 요리네요!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뭣보다 봄철 피로회복에 좋다는 문구가 가장 눈에 띄네요ㅎㅎ   삭제

    • 무아딥(MuadKhan) 2019-04-15 23:03:20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현대적인 멋을 살리는 신기한 퓨전 요리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삭제

      • momo(kondora) 2019-04-14 14:51:41

        월과채라는 말 처음 들어보네요..
        음~ 색깔과 데코레이션이 정말 이쁘네요..ㅎㅎ
        맛을 안봐도 어떤 맛일지 느껴지네요..ㅎㅎ   삭제

        • 바라보기(qkfkqhrl) 2019-04-14 12:01:32

          호박은 우리 식탁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식재료이지요. 흔하기도 하지만 영양만점이군요. 그리고 월과채는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군요. 먹어 보고 싶네요. 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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