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eview (리뷰) Food&맛집 리뷰
강마을 다람쥐 아세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팔당호옆에 위치한 강마을 다람쥐를 아세요?

 오늘 일요일 오후 마지막 꽃구경 이라며 간곳이 팔당 수원지 부근입니다. 미사리를 지나 조금 더 가니 팔당호부근 강가에 꽃도 좋고 강도 좋고 잘 나왔다 싶네요.

 이곳저곳 들러서 사진도 찍고 마지막 벚꽃놀이에 아내와나 기분 좋습니다.

 점심전이라 배가 출출하겠죠. 부근 맛집을 찾은곳이 바로 강마을 다람쥐입니다.

입구에 만차라고 써있는 사람들이 걸어서 그곳을 들어 가고 있네요. 보아하니 옆에 주차장이 따로 있네요. 그곳에 주차하고 들어 갔습니다.대기표를 받아 들고 식당 뒷편으로 가니 바로 강입니다. 꽃도 피어있고 넓은 뜰에 대기를 하는 손님들이 꽃구경 강구경입니다.

 

 

한참을 사진촬영하고 구경하는 사이 마이크에서 우리 번호를 호명합니다.

 좌석을 배정 받아 앉으니 주문을 돕네요. 제가 간곳은 테라스 야외식당 이라 선불이랍니다.

 메뉴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희는 도토리전병과 도토리 들깨 칼국수를 시켜 먹게 되었네요.

 

 

 

 

아뿔사 또 사진 찍는 것을 잊었네요. 먼저나온 전병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요. 마지막 남은 하나가 다행입니다.

 

조금 있으니 도토리 들깨 칼국수가 나오네요. 들깨 칼국수는 제가 특히 좋아 하는데 도토리 칼국수는 처음입니다.

면발이 부드럽고 쫄깃쫄깃합니다. ㅎㅎ

꽃구경 잘하고 좋은 음식까지 먹고 나니, 기분 업! 힐링!힐링!.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강마을 다람쥐#팔당호#도토리 전병#도토리 들깨칼국수
1
0
좋은 포스트 후원하기
로그인

바라보기의 다른 포스트 보기
댓글쓰기 7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전체보기
  • 규니베타(ai1love) 2019-04-18 15:41:12

    도토리로 만든 음식은 자주 먹어보지 못해서
    묵은 가끔 먹는데
    탱글거림은 좋은데 별 맛이 없어서
    자주는 안먹게 되더라구요
    초딩 입맛인지라 ㅋ   삭제

    • 캔들(Candle9) 2019-04-17 23:40:02

      와우.. 들깨칼국수 정말로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저는 사진으로나마 즐기겠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는 저런 식당이 없어요 흑흑   삭제

      • trueimagine(trueimagine) 2019-04-16 13:14:47

        야외에서 이런 식사하면 정말 기분 전환될 것 같습니다. 너무 보기가 좋네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하는 식사시간 너무 부럽습니다.   삭제

        • Tanker(icarusme) 2019-04-15 14:48:16

          진짜 다람쥐를 볼 줄 알았는데 도토리 음식집이군요.
          좋은 날씨에 좋은 분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막걸리가 빠졌다는 겁니다.
          도토리 음식에는 찰떡궁합이 막걸리가 최고죠.   삭제

          • 메이블록(maybugs) 2019-04-15 10:53:20

            강마을 다람쥐 제목만 보고는 어떤 다람쥐인가 궁금했습니다.
            강마을 다람쥐가 모은 도토리로 만든 칼국와 전병이었군요.^^   삭제

            • crosssam(crosssam) 2019-04-15 00:04:22

              ㅎㅎㅎ 강마을 다람쥐가 식당 이름이군요. 도토리로 만든 음식을 전문으로 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군요. 전 또 다람쥐가 많이 있는 마을인줄..   삭제

              • 가우비(Uni3969) 2019-04-14 20:18:52

                두세번 가봤던 그곳~~
                그곳에는 항상 느꼈지만 순번 기다리면서
                지쳐버렸던곳이다.
                그렇게 먹었던 음식은 늘 배가고파서 맛이
                있었는지 모르겠더라   삭제

                icon인기 포스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