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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생각하는 뒷모습

냥이는 늘 그렇듯 문 밖을 쳐다볼때면 늘 뒷모습을 보여주고는 해요.

밖을 하염없이 내다보면서 경계하기도 하고 무언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때면 뒤쪽은 잘 돌아보지 않죠. 뭔가에 집중하면 다른건 잘 보이지가 않나봐요.

저는 그런 냥이의 뒷모습을 감상하고는 하는데....

귀엽고 사랑스럽고 호기심 많고....

특히 뒷통수에 있는 줄무늬가 선명한게 너무 이쁘고...

웅크리고 앉은 궁디가 너무너무 귀엽죵.

무엇을 그렇게 보며 곰곰히 생각하는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요.

냥이가 보는 시각으로 저도 세상밖을 바라 보기도 하고 그렇죠.

동물의 뒷모습도 뭔가 신비롭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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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들(Candle9) 2019-04-16 00:19:30

    저 모습 어떤 모습일지 충분히 상상이 가네요^^
    저희집 댕댕이와 토야도 창문만 열어두면 창가로 가서 밖을 내다보며 귀를 세우곤 해요ㅎㅎ   삭제

    • 바라보기(qkfkqhrl) 2019-04-15 20:08:13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이 많군요. 어렸을때 저희 집에 하얀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는데 심술도 곧잘 부리던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그게 주인에게 잘보이기 위한 것이라고 하데요. 쥐잡아다 주는것 말입니다.ㅎㅎ   삭제

      • 은비솔99(rose3719) 2019-04-15 17:50:30

        동물의 뒷모습을 생각한적은 없는데 동물의 뒷모습이 저랬군요..^^   삭제

        • Tanker(icarusme) 2019-04-15 15:29:50

          두마리가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집사 기다리고 있나 봐요.
          덩치가 아주 크지 않은거 보니 새끼고양이 같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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