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 일상생활(자유주제)
결혼해서 좋은 것

· 아플 때 돌봐주는 사람이 있다. 외롭지 않다. (결혼 3년차)

· 혼자 살 땐 공과금 제 때 내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이젠 집안일 해주는

  배우자가 있어서 편안하다. (결혼 5년차)

· 아들을 낳고 한 가정을 이끌면서 진정한 효도가 무엇인지 알게 됐다. 

  (결혼 5년차)

 

· 심리적인 면에서 안정적이다. 또, 아이들이 주는 행복감이 크다. (결혼 6년차)

· 배우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 일상이 지루하지 않다. (결혼 6년차)

· 결혼 전엔 퇴근 때마다 ‘저녁을 어떻게 때울까?’ 고민했다.

  지금은 아내가 차려주는 밥상이 기대된다. (결혼 7년차)

· 어린 나에게 슈퍼맨 같았던 아버지처럼, 나 역시 아이들만 생각하면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책임감이 생긴다. (결혼 7년차)

· 나와 닮은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 (결혼 7년차)

 · 업무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힘이 들 때 모니터 속 가족 사진만 봐도 

  힘이 솟는다. (결혼 9년차)

 · 모두가 내게 등 돌려도 항상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 있다는 

   든든함이 있다. (결혼 11년차)

 · 아무런 연고도 없던 외로운 지방 생활이 결혼을 통해 단란하고 행복해졌다. 

   예쁜 딸과 아내는 삶의 원동력이다. (결혼 13년차) 

·  다양한 것들이 충족되면서 삶의 가치가 높아진다. (결혼 16년차)

 · 부부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성숙한 

   사람이 된다. (결혼 17년차) 

·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고, 챙겨줄 수 있다. (결혼 19년차) 

· 하루하루 무미건조하게 보냈던 날들이 결혼 후에는 삶의 의미와 

  즐거움을 찾게 됐다. (결혼 21년차) 

· 세상에 둘도 없는 듬직한 술 친구가 생겼다. (결혼 21년차)

· 마음과 생활이 안정되고, 모든 일에 책임감이 생긴다. (결혼 25년차)

 · 집안 대소사를 함께 챙겨준다. (결혼 26년차) 

·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함께 고민해 주는 배우자가 있어서 인생의 

   낙오를 겪지 않았다. (결혼 30년차)

#결혼#
2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소머즈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11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icon인기 포스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