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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버지를  닮은것  중에   마음에  드는거는   키인것  같네요   현재 저의  키는 182cm인데 아버지나  삼촌들을  보면  키가   180  이상  이었습니다.

뭐  어릴떄  부터  키가  컷고  초등학교에  들어  가서는   반에서   천번째  아니면  세번쨰  정도로   키가  컷었던거  같네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일떄는   키가   커서  싫었습니다.   

키가  크다는  이유로  갖은  힘든일은  담임  선생님이  키큰  사람만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친구랑   둘이 키가  크다는  이유 만으로  우유당번이나  석유  당번  쓰레기  당번  같이  무거운거 를 도맡아서  했죠 솔직히  친구랑  저랑   키가 크다고 힘이  센거는  아니였죠  그러다가  힘들다고  담임 선생님한테  말했다가   담임이  니들이  친구들을  위해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하면서  겨울에 복도에서  벌섰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싫었으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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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블록(maybugs) 2019-05-16 11:06:26

    초등학교 저학년에는 그럴 수 있죠. 요즘은 우유당번을 돌아가면서
    한다는데 그 때는 선생님이 시키셨네요. 겨울에 복도에서 벌 섰던
    기억이 키와 관련된 이야기였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 2019-05-16 06:24:27

      아버님이 키가 크셨군요. 저는 제가 작아서 아이들이 작을 까봐서 걱정을 했는데 걱정과 달이 다 커서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ㅎㅎ
      키가큰것이 저는 늘 부러웠었거든요.   삭제

      • crosssam(crosssam) 2019-05-16 05:16:14

        델렁이님 지금 자랑하시는거죠 키 작은 사람들 보면 뭐라고 하겠서요^^ 키가 좀 커야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긴 하죠. 작으니까 맞춰 입느라고 힘들어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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