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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의 중국에 대한 태도 변화?

일본, 아베, 중국, G20

다음달 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회의를 앞두고 일본과 중국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17일 오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관저에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을 만났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사카 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중·일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양국 간에 새로운 시대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양제츠 정치국원은 "양국 관계가 앞으로도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답했습니다.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에 대한 일본의 국유화 조치로 대립 상황을 겪던 양국은 지난해 5월 리커창 중국 총리가 일본을 방문하고 그 후 아베 총리가 중국을 방문한뒤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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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 2019-05-18 10:06:44

    일본과 중국은 이렇게 만나기고하고 화해도 하는데 우리정부는 도대체 국민들 하는데로 보고만 있는데, 이게 정치하는 사람들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국민들이 정치하나요?
    국민들은 국민적 감정을 얘기 하는것인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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