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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다왔어요.

오늘 오전에 병원에 갔다왔어요.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처방을 받았어요.

(메이벅스에... 간에 대한 이야기를 올려주신 회원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 전해드려요.)

회원 분이 쓴 글을 보고... 병원에 갔다온거에요.

일단은 의사선생님에게 간에 대해 이상이 있다고 하면서...

상담을 받고... 피검사를 받고 온 것입니다.

간 같은 경우는 소리가 없기 때문에...

몸에 언제쯤 적신호가 오는지 전혀 모른다는거죠.

나는 간에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자기 몸을 막 굴려먹으면 안되는데...

그걸 모른다는게 함정이죠.

내가 건강하다해도... 간에 이상이 생긴거면... 

몸에 적신호가 켜진거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일단은 진료를 받고... 피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병원은... 아프다고 느낄 때... 무조건 갔다오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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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 2019-05-18 22:32:01

    아이쿠 병원에 가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나 바삐 사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고요. 마음도 추스리고 건강도 잘 챙기셔야 큰일 합니다. 결과가 좋았으면 합지다.
    힘내세요.   삭제

    • 알짬e(alzzame) 2019-05-18 20:30:07

      메이벅스 공간이 그저 인터넷 공간이 아닌 실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부분은 취하고..   삭제

      • 송이든(widely08) 2019-05-18 14:44:04

        저도 뭔가 내 몸이 전같지 않다거나 이상하고
        불안하고 걱정이 되어서 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녀 오는 게 나을 것 같아 병원에 갔지요.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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