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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전체 유통량의 33%가 376명의 ‘고래’라고 자칭하는 큰손이 보유

Chainalysis 리서치의 2016년부터 이더리엄을 분석한 결과 가상화폐 이더리엄(ETH)의 총 물량 중 33%가 376명의 유저에 의해서 관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거래소 등은 제외)

이 숫자는 2016년 47%에서 그 비율이 조금 낮아졌으며 그 이유로는 ETH유통량의 분산과 유저 확대를 시사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한편 2017년부터 2018년 사이에는 이더리엄의 고래(큰손) 비율이 감소한 뒤, 올해 들어 이더리엄의 고래 비율이 다시 늘어난 것이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화폐 시장 약세로 특히 이더리엄 한때 100달러를 밑도는 하락을 감안하면 ICO등의 투기 목적의 거래에서 이더리엄의 장래성을 보고 장기 보유한 고래가 늘어났다고 설명이 된다.

                                               [출처: Chainalysis ]

또한 가상화폐 이더리엄의 "고래"는 ETH유통량의 25%에서 40%를 보유하고 있지만, 총 거래량의 20%이하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은 거래소를 통한 트레이드를 하기 보다는 장기 보유를 목적으로 하는 트랜드가 강해 이더리움의 현시세가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다.

가상통화 업계에서 대표적인 ETH보유 고래로는 이더리엄의 고안자인 비탈릭 부테린이지마 본인은 총 유통량의 1%를 보유한 적은 없다고 공언했었다. 또한 올해 3월 시점에서 브테린은 이더스캔(EtherScan)에서 고래 랭킹에서 24위였지만, 현시점에서는 26위까지 떨어졌다.

 

출처 : 데일리코인뉴스

https://www.dailycoinews.com/dailycoinews/article/read.do?articleNo=3542&l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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