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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초록이다.
포토슬라이드 :
2019년 05월 23일 (목) | 바라보기

 

이제는,

초록이 성큼 다가와 있네요.

일상과 마주하다 땀이밴 눈을 들어

초록의 품에 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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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초나라(kjkyj) 2019-05-24 00:08:15

    초록색을 보니 여름이 온 거 같습니다.. 날씨가 벌써부터 더워져서 진짜 여름에는 어떨지 정말 걱정입니다 ㅠㅠ!   삭제

    • 무아딥(MuadKhan) 2019-05-23 22:56:44

      이제 슬슬 지겨운 여름이 다가오는데 저렇게 초록으로 우거진 나무들이 주는 그늘만 있다면 여름이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서울에도 나무(은행처럼 열매 떨어지는 종류 말고)를 좀 더 많이 심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상큼체리걸(hyedn85) 2019-05-23 20:34:18

        겨울 끝나고 봄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이 성큼.. 좀 있으면 여름 휴가 시즌도 금방 오겠죠..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삭제

        • 박다빈(parkdabin) 2019-05-23 18:20:07

          제가 자주 가는 산이 지난 달까지만 해도 듬성듬성했는데
          지난 주에 가 보니 울창하더라구요. ^^
          능선길이 그림자 길이 되어 있었습니다.
          바야흐로 여름의 문턱을 넘는가 싶어요.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   삭제

          • 메이블록(maybugs) 2019-05-23 16:10:28

            연초록에서 진초록으로 들어섰네요.^^   삭제

            • 은빛태양을사랑할래(yulan21) 2019-05-23 14:53:50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네요.. 벌써부터 해가 너무 뜨거워서 낮에 돌아다니지를 못하겠어요.. 저 시원한 나무아래서 수박이라도 먹고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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