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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TRX 대규모 바이백BUYBACK]긍정적 영향 VS 부정적 견해

 

 

2019.06.25

저스틴 선은 “이번 대규모 바이백은 1년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2000만 달러를 바이백 할 예정”

 

 

또한 트론 재단의 미디움 블로그에서는 “재단의 
TRX 보유분은 2020년 1월 1일 락이 해제된다”면서,
“해제된 TRX에 대한 계획이 현재 없으며, 트론 생태계 
개발의 신뢰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하게 TRX 보유분을 
늘릴 것”이라 전했다.

 

 

 

 


▷ 바이백(Buy-Back) : 다시 되사들이는 행위를 
지칭하는 것으로, 주식시장에서는 기업의 자사주 
매입을, 채권시장에서는 국채 조기 상환을 의미한다.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가를 상승시키지만 과도한 자사주 매입은
기업의 투자 여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트론의 CEO 저스틴 선은 자신의 25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트론의 2,000만 달러 바이백 계획을 발표했다.

 

 

통상 바이백BUYBACK은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호재'라고 하고 일부  코인들이 BUYBACK을 통한

가격 점핑을 한 일도 있다.

 

정확한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저스틴선의 현재 행보로 볼때에

약 1년간의 BUYBACK이 그간의 쌓은

신용을 잃는 계기로 만들지는 않리라 본다.

 

개미털기는 아니겠지?

혹시 워렌버핏과의 점심을 위해

물량확보를 미리 계획하는 것인가.

 

누군가에게는 매도타이밍.

누군가에게는 매수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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