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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역주행중인 영화 "알라딘"을 보다~만화 알라딘은 이제 안녕~

 

※ 추천과 댓글은 작성자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어제 경기노동청을 아침일찍 갈이 있어서 갔고 볼일을 마치고 나니 시간이 10시도 안 되었습니다.

마침 옥션에서 구매한 영화 티켓이 임박해서 옛추억을 떠올릴 겸 알라딘을 봤습니다.

 

 

맞습니다~ 이영화는 영화 알라딘을 실사화한 영화입니다.

보기전에 원작(만화)를 뛰어넘는 영화가 없어서 좀 걱정이었지만, 

역주행이라고 소문이 나서 믿고 봤습니다.

 

 

자리를 예약하니 이 영화를 보는 사람이 총 4명도 안 되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앞자리를 예약했고 아무도 없어서 저 혼자 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 세상이야!!)

 

 

영화 시작시간이 15분이라고 해서 입장했습니다.

위 화면까지 오는 시간이 무려 10분.. 즉, 광고만 10분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_-..

매번 느끼지만, 이렇게 긴 광고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에 아무도 없어서 한컷 찍었습니다.

^^;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한컷 또 찍었습니다.

이제는 핸드폰을 끄고 영화에 집중하였습니다.

 

 

누군가 이 영화는 월스미스가 캐리했다고 했는데 그걸 바로 이해했습니다.

윌스미스가 나오전까지는 조금 지루했는데, 나오기 시작해서부터는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지니가 나오서부터 화면이 화려해지고 본격적인 CG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스미스가 정말 연기를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메인사진에서 월스미스(지니)가 가장 큰 게 이러한 이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

 

 

그리고 지니를 연기하는 윌스미스를 보면서 마스크맨의 짐캐리가 생각났습니다.

조사해보니 짐캐리가 자살한 전 여자친구 사건에 연루되어 영화를 찍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윌 스미스는 <덤보>(2019)에서 홀트 패리어(콜린 파렐) 역을 제안받았으나, 

<알라딘>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짐캐리도 잘 어울렸을거라고 생각하나, 

대부분 배우가 흑인이어서 색감 통일을 위해서 윌스미스가 연기한 게 더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네요!

주인공과 같이 다니는데에도 이질감이 없었구요.

 

 

영화를 보면서 저는 발리우드 느낌이 들어서 인도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인도영화(발리우드)는 영화에 뮤지컬을 접목해서 연출하거든요!

알라딘도 이러한 연출을 해서 딱 제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사람들이 다 나가도 저는 끝까지 영화를 봤습니다.

 

마지막 내용은 만화 알라딘 내용과 살짝 다르네요~

이 영화를 보면서 저는 만화 알라딘은 안녕이네요.^^

(어제도 안녕이고 오늘도 안녕이네..!?)

그만큼 정말 재미있었고 왜 역주행이라는 지 알 거 같네요!!!!!!

 

작가님들도 시간이 되시면 알라딘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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