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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비오는 여름에 즐기는 "봄산책"비오니 좋다~

 

※ 추천과 댓글은 작성자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비가 오니 막걸리가 생각이 나서 막걸리를 사러 갔습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비가 언제 왔는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그래서 막걸리를 사고나서 오랜만에 비오는날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메인 사진에 비오는 모습을 담아서 좋네요.^^)

 

 

막걸리랑 과자를 사고 난 후 도로의 사진입니다.

도로가 시원하게 젖어있어서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비가 많이 내리지도 않고 적게 내리지도 않고 딱 좋은 비오는 날씨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도 전등이 있어서인지 비오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네요.

 

 

하늘을 찍어보면 구름이 저렇게 선명하게 보이네요.

구름이 저거 밖에 안 보이는데 어디서 비가 내려오는지 순간 궁금해졌네요.ㅎㅎ

 

 

그리고 산책로도 한바퀴 돌았습니다.

비가 안 올때는 산책로가 조용했는데, 비가 오니 개구리들이 많이 우네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개굴~ 개굴~" 힘찬 울음소리입니다.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니 제가 다 시원해지네요.^^

이렇게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면 촌동네가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오는 날 산책하니 여름같지 않네요~

시원하고 약간 추운게 봄을 느꼈습니다.

여름에 봄을 느끼다니, 이번 여름은 작년보다 덥지 않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작가님들도 비오는 날 산책 어떠신가요?

상쾌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셔서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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