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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애마

회사회식을하던 불금...

1차 2차 3차 죽을정도로 달리고는 대리기사불러 집으로 왔는데

오는중 

필름 끊어지고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 온기억도 없고 차도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참 난감하였읍니다

일단 차는 찾아야하는데 전혀 기억이 안나 아파트주차장 어디에 있겠지...

하지만 없고 동네 다 돌아도 없고..  이럴수가 도난당했나..

수만가지생각에 넘 괴로웠죠..

일단 그날은 포기하고 기억을 살려보기로 했는데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차 가져가라고 하는데 식은땀이 흘렀죠..  사고쳤나... ㅠㅠ

내용은 대리기사가 술이채 정신이없으니 돈은받아야하고 경찰서로가서 경찰입회하에 지갑에 돈꺼내가고 사라짐..

ㅋ 그럼난 집에 어떻게?

우리집이 경찰서 바로옆인다,,,

건강을 생각해서 술은 적당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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