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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착각으로 고백했다 차였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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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 맘을 다잡고 공부를 하고자 학부에서 운영하는 독서실에 들어가게 되었다. 자격증 준비에 어학연수도 계획했던 터라 아침에 어학원도 다니면서 나름 열심히 대학교 생활을 했다. 그래서 연애를 생각해보지도 못했었는데 어느날 독서실 내 옆옆에 앉아있던 여자후배가 음료수도 갖다놓고 쪽지도 남기고 그래서 나한테 관심이 있나??라는 생각에 용기있게 고백을 했었는데 완전 헛다리 짚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내가 독서실 관리실장과 친분이 있어 본인이 나한테라도 잘보여 독서실에서 안짤리고 싶어서 였던거였다ㅜㅜ 독서실이 출석관리가 엄격했었다 ㅎㅎ #착각#고백#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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