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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교수님이 골치아파했어요.

일단은... 시험기간만 되면 진짜 죽을 맛이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있었던 일인데...

학과 과목 자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어떤 과목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전문 용어와 공식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시험문제 자체가 모두 다 주관식입니다.

하지만... 저하고 모든 학생들이 모두 다 어려워하는겁니다.

심지어 모든 문제가 주관식이었고...

학업이 우수한 성적을 받았던 친구도 어려워 하는겁니다.

저하고 모든 학생들이 멘붕이 일어나니까...

문제를 출제했던 교수님은 결국...

5분 동안 해당 과목책을 볼 시간을 줬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답을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니까...

교수님도 어쩔 수 없었나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5분동안 해당과목책의 내용과 시험범위를 확인하고...

다시 훑어보고... 그러고 나서... 5분 후에 다시 시험을 봤습니다.

해당 과목 교수님도 이런 상황을 보고는 말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답을 못 적은 학생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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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딥(MuadKhan) 2019-08-17 23:09:15

    아무리 대학 시험이라도 모든 문제가 주관식이라면 충분히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주관식 문제로만 이루어진 10문제짜리 시험(중급회계, 원가회계 등)을 봤는데 무려 계산을 해야하는지라 정말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삭제

    • 난초나라(kjkyj) 2019-08-17 10:24:23

      교수님이 시험을 너무 어렵게 출제하셨나봅니다.. 그래도 교수님께서 책을 볼 수 있게 융통성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삭제

      • jasmine(jasmine) 2019-08-16 23:34:50

        마자요
        대학시절 중말 이해도 안되고 올 주곽식으로 셤내는 교수님 계시죠
        저도 바닥이었던 과목이 기억나네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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