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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달

 

 

거친 세상을 살다보니

내 자신에게 너무 엄격했고

친구에게 너무 많은걸 요구했으며

세상이 냉혹하기만 했다..

 

 

 

오늘도 눈을 뜨니

여전히 태양은 눈이 부셨고

바람은 싱그러웠으며

세상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로

많이 붐볐다..

 

 

 

9월엔 좀더 사랑해야겠다..

내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사랑의 말 한마디..

친구에게 곁에 있어 고맙다는 사랑의 메시지...

세상에 존재하고 있어 

햇빛도, 바람도, 사람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는 사랑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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