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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돌

[마법의 돌]

 

사하라사막의 투아레그족에게는 독특한 교육법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마법의 돌’을 찾아오라고 여행을 보냅니다.

족장이 동행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은 3개월 동안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사막을 가로질러 행군해야 합니다.

 

고난의 행군이 끝나고 목적지에 도달했지만 ‘마법의 돌’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불만을 터뜨리자 족장은 말했지요.

“기나긴 행군을 하면서 얻은 습관이 바로 ‘마법의 돌’이다. 이제 너희는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이미영 · 김만석 · 김병욱의 「감사를 만나면 경영이 즐겁다」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감사 습관으로 역경의 ‘걸림돌’을 경력의 ‘디딤돌’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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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 2019-09-15 10:54:37

    우리나라에서는 성년식을 하는데 너무 고급진것 같네요.
    저는 글에서 보는 사막의 투아레그족이 하는 풍습에 점수를 더 후하게 주고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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