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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고등어(yubie01) 2019-02-11 00:31:02

    친척 사촌 형제분들과 할머니 댁에서 정말 잊을수 없는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고 계시군요. 할머님께도 좋은 추억으로 자리 하셨을텐데 ..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삭제

    • momo(kondora) 2019-02-09 17:07:51

      설날하면 세뱃돈이 당연 최고였죠..ㅎㅎ
      초등하교때 세배돈을 받을려고 온 동네 세배하러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저때는 100원이 기본이였고 어쩌다 500원을 받으면 큰 인사를 더 하곤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돈보다 어른들께 세배하는게 우선이었는데 지금은 세뱃돈이 우선으로 하는것이
      좀 씁쓸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지금은 명절기분을 잘 못 느끼겠더라구요..
      아~ 그때가 그립네요..ㅎㅎ   삭제

      • 은비솔99(rose3719) 2019-02-08 15:30:45

        저도 어렸을때는 시골에서 자라서 명절에 가족들이 다 같이 모이고 세뱃돈 받으면서 즐거웠던 추억들이 새록새록하네요.   삭제

        • trueimagine(trueimagine) 2019-02-08 13:41:36

          명절하면 세뱃돈이죠 ^^ 액수를 떠나서 친척들에게 받는 돈이 너무 정겨웠으니까요. 간만에 추억 소환해 봅니다.   삭제

          • 메이블록(maybugs) 2019-02-08 13:20:56

            시골 마을 회관 옆 수퍼마켓은 많은 분들이 공유하고 있는
            옛 추억일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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