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 나의 일기(My Diary)
Comments 12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20개 (BUGS)를 드립니다.
2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 눈빛반짝+ +(douall) 2019-05-17 09:20:46

    적과할 과수원이 있다니 너무 부러워요.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네요^^   삭제

    • crosssam(crosssam) 2019-05-16 05:14:07

      세번째 사진 멋지네요. 나무사이로 헷살드는게... 고생 많이 하셨겠는데요 그 작업이 무지 힘든 작업같은데요. 병 안 나셨어요??   삭제

      • 필푸리777(osj78028) 2019-05-15 20:48:53

        농사일이 보통일이 아닐텐데 대단하세요 그래도 자연과 더불어 자연이 주는 많은 것들을 만끽하시고 오신거 같네요^^ 추천, 후원하고 갑니다.   삭제

        • 무아딥(MuadKhan) 2019-05-15 14:53:01

          저도 주말에는 거의 대부분 메이벅스에서 활동을 안하는 편입니다. 활동이라고 해봤자 댓글을 다는 정도랄까요. 농사를 직접 하는 것은 물론 돕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한 일을 하고오셨네요.   삭제

          • 은빛태양을사랑할래(yulan21) 2019-05-15 13:34:17

            농사 도와드릴 시골이 있어서 좋으실 것 같아요. 삭막한 서울살이에서 어딘가 가고 싶어도 쉽게 가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삭제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 2019-05-15 12:26:49

              아!! 참...사과 많이 먹어면 이쁘진다는데...
              사과 과수원집 따님이시라.....^^   삭제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 2019-05-15 12:24:56

                자주 연락오던 친구가 요즘 소식이 뜸하길래 무슨 일인가 궁금해 하고 있던 차였는데
                상큼체리걸 님의 글을 보니 그 이유를 짐작하겠습니다. 그 친구도 주말 마다 내려가서 사과 농사를 짓거든요...적과가 손도 많이가고 시기를 놓치면 안되는 일인이라 지루하고 힘도 많이 드셨을텐데...고생이 많으셨네요^^   삭제

                • 박다빈(parkdabin) 2019-05-15 09:38:39

                  귀한 일손을 보태 주고 오셨네요. ㅎㅎ 더운 날에 수고하셨어요.
                  작물 하나가 내 손 안으로 들어오기까지
                  참 많은 과정을 거치는 것 같습니다. ^^
                  존경심이 많이 드네요.
                  태양 사진을 보니 마음 한편이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   삭제

                  • 메이블록(maybugs) 2019-05-15 09:26:25

                    적과라는 작업이 필요하군요. 농사 일을 도와주고 오셔서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꽉차지 않았을까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삭제

                    • 바라보기(qkfkqhrl) 2019-05-15 08:55:57

                      시골일을 돕고 왔다 하니 참 마음이 고맙군요.
                      시골에 자주 가셔서 돕고 마음 누이고 오신다면 그도 좋을 일입니다.
                      저는 시골에가서 일하는 것이 휴식같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삭제

                      • Tanker(icarusme) 2019-05-15 08:34:51

                        가을에 우렁차게 자라 있을 사과를 예상해 보면 피곤도 풀리겠습니다.
                        특별히 정하지 않아도 갈 시골이 있고 사과나무가 있고 부모님이 계신데
                        무엇이 부러울까요.   삭제

                        • 규니베타(ai1love) 2019-05-15 07:55:59

                          농사는 해뜨면 시작해서 해질때까지
                          퇴근시간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니
                          힘들죠
                          자연은 사람의 사정을 봐주는게 아니니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