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ostings (Total 1,521건)
(Poem) 단풍
ladyhappiness  |   1  |   8  |   1,049,274   |   0
라인
(Poem) 기쁨 / 나태주
기쁨 나태주 난초 화분의 휘어진 이파리 하나가 허공에 몸을 기댄다 허공도 따라서 휘어지면서 난초 이파리를 살그머니 보듬어 안는다 그들 ...
kyg7230  |   0  |   12  |   32,124   |   0
라인
(Poem) 꽃축제
ladyhappiness  |   1  |   9  |   1,049,274   |   1
라인
(Poem) 단풍
ladyhappiness  |   1  |   13  |   1,049,274   |   0
라인
(Poem) 여자모양돌
ladyhappiness  |   1  |   16  |   1,049,274   |   0
라인
(Poem) 달무리
ladyhappiness  |   0  |   11  |   1,049,274   |   0
라인
(Poem) 푸르른 날 / 서정주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나리면...
kyg7230  |   0  |   14  |   32,124   |   0
라인
(Poem) 산상 ....... 윤동주
산 성 山上 거리가 바둑판처럼 보이고강물이 배암의 새끼처럼 기는산 위에까지 왔다.아직쯤은 사람들이바둑돌처럼 버려있으리라. 한나절의 태양...
alzzame  |   0  |   15  |   431,399   |   0
라인
(Poem) 라일락꽃
라일락꽃 도종환 꽃은 진종일 비에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빗방울 무게도 가누기 힘들어 출렁 허리가 휘는 꽃의 오후 꽃은 하루종일 비...
kyg7230  |   0  |   15  |   32,124   |   0
라인
(Poem) 양지 쪽 ....... 윤동주
양지陽支 쪽 저쪽으로 황토 실은 이 땅 봄바람이호인胡人의 물레바퀴처럼 돌아 지나고 아롱진 사월 태양의 손길이벽을 등진 설은 가슴마다 올...
alzzame  |   0  |   16  |   431,399   |   0
라인
(Poem) 산림 ....... 윤동주
산림 山林 시계가 자근자근 가슴을 때려불안한 마음을 산림이 부른다. 천년 오래인 연륜에 짜들은 유암幽暗한 산림이,고달픈 한 몸을 포옹할...
alzzame  |   0  |   23  |   431,399   |   0
라인
(Poem) 별 하나
별 하나 김용택​ 당신이 어두우시면 저도 어두워요 당신이 밝으면 저도 밝아요 ​ 언제 어느 때 어느 곳에서 있든 ...
kyg7230  |   0  |   23  |   32,124   |   0
라인
(Poem) 닭....... 윤동주
닭 한 칸 계사鷄舍 그 너머 창공蒼空이 깃들어자유의 향토를 잃은 닭들이시들은 생활을 주잘대고생산의 고노를 부르짖었다. 음산한 계사에서 ...
alzzame  |   0  |   25  |   431,399   |   0
라인
(Poem) 곡간 ....... 윤동주
곡간 穀間 산들이 두 줄로 줄달음질 치고여울이 소리쳐 목이 잦았다.한여름의 해님이 구름을 타고이 골짜기를 빠르게도 건너련다. 산등아리에...
alzzame  |   1  |   33  |   431,399   |   1
라인
(Poem) 구름!
ladyhappiness  |   1  |   16  |   1,049,274   |   0
라인
(Poem) 빨래 ...... 윤동주
빨래 빨랫줄에 두 다리를 드리우고흰 빨래들이 귓속 이야기하는 오후, 쨍쨍한 7월 햇발은 고요히도아담한 빨래에만 달린다.
alzzame  |   0  |   32  |   431,399   |   1
라인
(Poem)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김윤진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
kyg7230  |   0  |   19  |   32,124   |   0
라인
(Poem) 꽃다발2
ladyhappiness  |   1  |   24  |   1,049,274   |   0
라인
(Poem) 굵은 비 내리고
굵은 비 내리고​ 장 만 호 굵은 비 내리고 나는 먼 곳을 생각하다가 내리는 비를 마음으로만 맞다가 칼국수 생각이 났지요 아...
kyg7230  |   0  |   28  |   32,124   |   0
라인
(Poem)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서정윤사랑한다는 말로는다 전할 수 없는내 마음을 이렇게 노을에다 그립니다 사랑의 고통이 아무리 클지라도결국 사랑...
kyg7230  |   1  |   53  |   32,124   |   1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