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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3,430건)
(메이벅스 일기) 10월17일 일기(가을 한파)
간밤에 한파 소식이라 아침 일찍 산길을 나서려니 아내가 한사코오늘일랑 햇살 퍼지면 호수공원이나 가잔다어찌 하겠는가 그렇게 해야지..ㅎㅎ...
wonhapark  |   0  |   9  |   41,72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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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시즌6] 21-10-16 다소 바빴던 하루
토요일이긴 하지만 급한 일이 있어 아침 일찍 출근을 했다.보통 주말에는 그 시간에 일어나지는 않는데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어서 그 전에...
alzzame  |   0  |   8  |   393,49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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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경제 성장과 관습
일부 사람들은 민족성을 이야기하는데,개인적으로 민족성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민족이라는 개념부터 모호하다고 봅니다.유전적으로 봐서...
tmdwoqn  |   0  |   8  |   294,1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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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10월달... 겨울이 되는 기분...
주말에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진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경악했습니다. 10월달이 겨울날씨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
gaoblade  |   0  |   8  |   650,13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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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10월16일 일기
저녁으로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인테리어가 참 아기자기하게 예ㅃㅓ요화덕피자와 돈까스를 시켰어요잘 막었습니다
yunho5321  |   0  |   8  |   219,04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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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한파경보
하루아침에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어제도 덥다는 소리가 입에 담겨있었습니다.서늘한 공기가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한파경보에 동파 방지 화...
amsegp  |   0  |   10  |   293,82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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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10/16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단련 하셔서 죄를 제거하도록 ㅗ와주십니다뜨거운 열에 담금질을 거듭하는 과정애서 귀금속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사람도...
misohm78@gmail.com  |   0  |   10  |   128,14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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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오늘 진짜 춥네요 ㅠ
주말에 날씨가 춥다고는 했지만 체감온도가 어떨지 몰라서 가디건 하나만 걸치고 나왔는데 정말 너무 춥다 ㅠㅠ 이제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
Haribo  |   0  |   10  |   58,50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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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행운목에 뿌리가 내렸어요
행운목을 이리저리 옮겨 물에서 키웠지만 행운목이 뿌리가 생긴건 보지못했는데 행운목을 똑맞는 유리병을 사서 안정적으로 놔뒀더니 깜짝놀랄만...
nhjong59  |   1  |   6  |   61,92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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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황후의 2차접종 후유증
황후께서 어제 오전에 모더나 2차 접종을 받으셨다.1차 접종 때는 팔만 부자연스럽고 잘 지나갔다.그런데 어젯밤 미열이 있고 한기가 들고...
sdjohn  |   0  |   6  |   1,015,62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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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10월16일 일기(가을을 품은 텃밭 )
오늘은 날씨가 조금은 찬기운 기온도 있다허전한 주말 오후 텃밭에서 이른글을 적어본다 가을을 품은 텃밭 /석천 가을이 텃밭에 서서파란 하...
wonhapark  |   0  |   6  |   41,72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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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기온이 뚝! 감기 조심하세요 ~♬
요즘 기온차가 너무 심한데요, 그래서 감기가 ㄷㄷㄷ 요즘 같은 때엔 감기에 걸리면 정말 무섭기도 그리고 코로나19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phillipLee  |   1  |   16  |   242,16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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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혼돈
산다는 것의 의미를 모른다, 아직도.어쩌면 영원히.
cacamus  |   0  |   9  |   314,41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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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투자일기 (79)
제가 오늘 추천드릴 중국기업은 상해국제공항 입니다~아시아 1위 공항이라고 보시면 되고 배당도 잘 주는 좋은 기업이죠 ㅎㅎ다들 성투하세요...
sizers  |   0  |   10  |   117,8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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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미도파
옛 명성을 자랑 했던 제기동 미도파백화점. 추억속으로 기억이 아물거리지만 그 위용은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always-up  |   1  |   9  |   258,29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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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원룸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끔 지방에서 근무하다보면 원룸을 빌려서일정 기간 생활하게 된다. 원룸을 빌릴때 처음에 계약기간을 잘 정해야 한다.만...
chang  |   0  |   10  |   443,96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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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시즌6] 1015-14일차 / 소주 한잔의 여유
맛집을 찾아서 야간 운행을 해봅니다 예전의 우시장 광경입니다. 금남리에 있는 고기 전문점에 도착해보니 음식점안에 예전의 ...
1234did  |   1  |   11  |   531,33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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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시즌6] 21-10-15 오늘도 피곤한 하루
오늘도 상당히 피곤한 하루를 보냈다.뭐 이리 할일이 많은지하나를 끝내고 나면 또 다른 일이 생기고...아니다. 하나가 끝나기도 전에 새...
alzzame  |   0  |   9  |   393,49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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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위드 코로나?
최근에 위드 코로나가 화두가 되었는데요.개인적인 생각이지만,결국 방역실패를 말하는 것이라 봅니다.사실 이건 방역을 할 수 있는 바이러스...
tmdwoqn  |   0  |   9  |   294,1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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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다섯번째 일기, 사라진 치즈볼
오늘은 오랜만에 치킨을 시켰어요.1인 메뉴가 있길래 반가워하면서 시켰는데메뉴에 포함되어있어야할 치즈볼 2개가 누락되어서 왔네요ㅜㅠ사이드...
hayuimin  |   0  |   9  |   214,35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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