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2,515건)
(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5)
(215)불을 태워 나무와 풀이 사라지면 확실하게 노출이 되어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기습공격을 할 수가 없었다.한 마디로 기습공격을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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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0)
(30)순간, 건우는 PC를 들고 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럴 여유가 없었다.이불만으로도 한 짐이었다.그리고 PC보다는 이불이 더...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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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4)
(214)초병의 숫자만 믿은 적의 안이함 때문에 나름대로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었다.다음 날, 장진호는 다시 은밀하게 적의 동태를 살피...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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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9)
(29)“ 조금 전에 코인 상점을 둘러 보니, 이게 뭔지를 알겠더군요. 이거 에너지입니다. 이걸 활용하는 기구들도 코인 상점에서 판매하...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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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3)
(213)그리고는 부대장을 보며 말하였다.“ 부대장이 모범을 보여야지? 먼저 말해 보게. ”“ 오십명씩 한조로 하여 반시진마다 가서 그...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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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8)
(28)지구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다.뭔가 자신이 알지 못하는 효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검은 큐브, 검은 돌멩이 등으로 검색했지만...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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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2)
(212)수뇌부들을 불러 작전회의를 가졌지만, 그들도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지 못하였다.장진호와 비슷한 생각만 이야기를 하였고, 장진호...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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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7)
(27)편의점 사장은 자신도 모르게 급히 총을 쏜 다음, 덜덜 떨고 있었다.조금 멀리 있는 건우에게도 그 떨림이 보였다.그 순간에도 적...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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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1)
(211)퇴각해야 할 상황이 벌어지면, 약재를 들고 갈 여유가 없을 것으로 추정되었으므로 굳이 약재를 아낄 필요가 없었다.중상자들 중에...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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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6)
(26)그런데, 놈들은 아직 건우의 위치를 모르는 모양이었다.다른 사람들이 숨어 있는 곳으로 총을 쐈다.얼굴을 내놓은 녀석 중 하나를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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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0)
(210)후미에 있던 아군도 전투에 참가한 상태였고, 직접적인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을 호위하고 있는 소수의 병사와 아직까지...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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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5)
(25)한참을 그렇게 조용히 있었는데, 건우는 적들의 움직임을 살폈다.놈들도 겁을 먹었는지 숨어서는 나올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바로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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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9)
(209)입가에 흐르는 피의 양이 증가하였고, 그에 비례하여 얼굴은 더욱 창백해졌다.“ 흐흐흐!! 이거 정말 재미있군. 오랜만에 호승심...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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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4)
(24)제법 많은 수의 괴물들이 그곳에서 튀어나왔다.사람들은 급히 사방으로 흩어져 엄폐한 다음, 그곳을 쳐다봤는데, 상당수의 괴물이 나...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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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8)
(208)장진호의 선수에 노인은 급히 방어를 하느라 말하는 것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두 사람의 실력이 비등하였으므로 말을 하고 있을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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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3)
(23)건우의 표정을 보고 자기 생각이 맞는다는 것을 확인한 편의점 사장이 말했다.“ 나중에 SNS를 봐.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개 같...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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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7 지구의 암은 바로 인간이다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7 지구의 암은 바로 인간이다 "지구는 하나의 암을 갖고 있다. 그 암은 바로 인간이다. 자연의...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20-03-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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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6 로마클럽의 정체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6孺子將入於井 惻隱之心 非所以內交於孺子之父母也 非所以要譽於鄉黨朋友也 非惡其聲而然也-맹자어린아이...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20-03-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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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5 인개유불인인지심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5 인개유불인인지심人皆有不忍人之心: 우물에 빠지는 아이를 조건없이 구제하듯이 사람은 누구나 다 남에게 차마...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20-03-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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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소설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4 오심즉여심(내 마음이 너의 마음이니라.)
자연의 균형이 계속되게 하기 위해 인구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 Maintain humanity under 500,000,000 in...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20-03-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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