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2,515건)
(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7)
(207)탄력있는 나무줄기로 만든 암기통은 원거리에서는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없었지만, 근거리에서는 제법 괜찮은 위력을 발휘하였다.아무...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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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2)
(22)사직서를 낸다고 해서 그게 모두 처리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출근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그렇다고 그들을 잡으러 갈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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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6)
(206)장진호는 가지고 있던 활로 주로 고수라 생각되는 자들을 쏘아 쓰러뜨리고 있었고, 가끔 바위를 던져 가까이 다가온 자들을 물리쳤...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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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1)
(21)그러다가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데, 아침 8시부터 부산 등 5개 도시가 새롭게 막에 휩싸였다는 것이었다.그 글을 보자, 건우는 문...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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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5)
(205)두 번째 공격은 한 시진 후에 시작되었다.이번에는 처음과 조금 달랐다.충분한 방어를 하며 올라 오는 것은 마찬가지였지만, 앞부...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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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20)
(20)밖을 한 번 둘러본 건우는 한참 동안 자신이 뭘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다.‘ 일단 모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문득 그...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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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4)
(204)자갈들을 보던 장진호는 좋은 생각이 떠 올랐고, 본진으로 가서 부하들을 데리고 와 자갈을 줍도록 하였다.지형적으로 유리한 지역...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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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9)
(19)‘ 아, 스마트폰이 차에 있지. ’그제야 꿈이 생각났고, 건우는 스마트폰의 행방을 알 수 있었다.가만히 생각해 보니 스마트폰이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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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3)
(203)그들은 급히 아군의 진영으로 진격하였다가 장진호가 만들어 둔 함정에 걸려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낮이었다면 피해를 줄일 수도 있...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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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8)
(18)건우는 일단 총부터 검색해 보았다.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총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었다.얼마 되지 않아, 건우는 자신의 총 종류를...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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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2)
(202)그러나, 적은 그동안의 전투로 인하여 악만 남았는지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 들었다.어느 정도 근접을 하자, 장진호가 두 번째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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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7)
(17)여러 글을 보다가, 건우는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숫자와 관련된 글을 하나 볼 수 있었다.그 사람의 주장으로는, 5/5라고 표시된...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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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1)
(201)적들 중 일부도 화살을 응전하였지만, 그렇게 큰 피해를 주지는 못하였다.적들이 충분히 접근을 하자, 장진호는 오른손을 내리면서...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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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6)
(16)그런데 머리에 자동으로 떠오른 사용방법은 별다른 것이 없었다.총알을 넣은 탄창을 끼우고 조준하여 쏘면 그만이었다.그런데 아무리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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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00)
(200)바로 그 순간, 장진호가 소리쳤다.“ 발사!!! ”“ 피융∼ ”그의 명에 따라 수천개의 화살이 적을 향해 날아갔다.“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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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5)
(15)우선, 다른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을 봐야 할 것 같았다.그러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다.그가 커뮤니티...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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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199)
(199)높은 곳에서 상황을 지켜 보던 장진호는 미소를 지었다.포위가 되었다고 하지만, 북쪽과 서쪽은 적이 장악한 곳이라 포위망이 뚫리...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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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4)
(14)TV에서는 오늘이 7월 26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었다.자신은 분명히 7월 24일에 잠을 잤는데, 오늘이 7월 25일이 아니고, 7...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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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198)
(198)장진호는 그들에게 자신이 생각한 통과방법을 이야기하고, 그들의 의견을 들었다.대체적으로 장진호의 방법이 좋았지만, 몇 가지 세...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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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13)
(13)그것을 본 건우는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했다.처음 쏘는 것이 어렵지, 그다음은 쉬울 것으로 생각했다.그러나, 그 생각이 오...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2-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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