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2,515건)
(Toon&Fiction) 사이코패스 정의 & 사이코패스 테스트
1. 사이코패스란 누구를 말하는가?현재 사이코패스는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않는 매우 폭력적이고, 비열한 인간을 의미한다.19세기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 '필리프 피넬 (phillipp...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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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빌라에서 일어난 소름 돋는 썰
때는 2008년 여름이었고내가 여름 방학 때임우리 집은 그냥 빌라인데 4층에 살고 호수는 알다시피 한국에선 4층을 5층이라고 표기하잖아근데 건물은 총 4층인데 우리 집 위에 바로 옥상이 있었음 그니까 계단으로 올라가...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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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헬스장에서 이뤄진 사랑
내가 친구들 사이에서도 몸이 심각하게 부실함(173에 46 캐멸치)쌀포대는 고사하고 2kg짜리 아령도 한 손에 못든다이런 캐멸치 인막남도 나이가 차니까 결혼준비를 하게 됨마눌될 년이 말하기를 "식 마무리 할 때 날 ...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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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극장 여자화장실
극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정확히 말하면 경비업체에서 근무했고, 파견지가 극장이었다.그 극장은 구조상 독립된 건물이 아니라 다른건물과 연결되어 있어서 완전히 봉쇄가 불가능했고,상영관이나 소파등이 있어서 비상...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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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내가 귀신을 믿게 된 이유.
이건 나 군대 있을 때 썰인데나는 차량 정비병으로 강원도 인제에서 근무했다그리고 일병 2호봉 때 파견 근무를 마치고 말년 휴가를 위해 내려온 병장이 한 명 있었어그 때 당시 우리 부대는 부조리도 없고 상당히 편한 분...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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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나의 경험담. 똑똑.
무서운 이야기라기보단 그냥 제 경험담이에요 한 4-5 년 쯤 제 방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그 방은 그냥 침실용으로만 쓰던 방이라 방에 가구라곤 침대 하나밖에 없었어요 작은 침대 하나가 측면 벽에 완전히 밀착되어 있는 ...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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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실화)나를 쳐다보던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ㅎㅎ이 이야기는 재가 초등학생 시절 직접 겪었던 일이구요. 글을 읽어보시고 이야기속 아줌마가 어떤 존재 였을까 같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겟습니...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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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교회에서 겪은실화..
사실...교회에서 있었다고 하면 교회사람이 싫어하긴 하겠지만 해보겠음..나는 친구들이랑 교회를 다님ㅇㅇ 근데 가끔 교회가 넓으니깐 거기에서 숨바꼭질같은걸 했었음 근데 겨울때 7시면 어두우니깐 좀 무섭기도 했음.. 나...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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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검은고양이
2000년 3월 21일 새벽 2시 일본 사가현 사가시깊은 새벽에 경찰청에 한 통의 전화가 왔다.한 9살 소녀가 엄마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다고 다급하게 전화를 걸었다.신고를 받은 경찰과 구급대원들이 바로 출동하여 현...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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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실화] 곰은 무서운 동물이다.
엄마! 곰 세 마리가 나를 먹고 있어!!" "……" "이제 아프지 않아, 엄마 사랑해‥" 러시아의 10대 소녀가 곰에게 잡아먹히는 와중 자신의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최후의 통화...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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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동영상 포함] 곤지암 정신병원 미궁틀고 솔플간 사람
(본론)말씀드린데로.,..간만에 미친짓 하고 왔습니다.결론 부터 말씀드린 다면,이런 미친 곤지암 정신병원 방문은 이태껏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오후 7시 30분 - 비슷한 류의 친구와 만나서, 사전답사...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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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곤지암 정신병원 다녀왔던 친구의 썰
이 이야기는 학교에서 폐가 탐방을 다니던 친구가 썰 풀어 준건데요.진짜 듣고 소름 돋았습니다.같이 다니던 파티원 들이 4명정도 였는데 곤지암 정신병원 이고 뭐고 다 다녀봤데요.썰 풀이 한 친구를 J로 해서 쓸게요.장...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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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급류주의
며칠 전에 시골로 전근 왔다.회사 기숙사에서 회사까지 가는 길에 조그마한 강이 있고,언제나 다리를 건너서 간다.주변에는 논 밖에 없어서 다소 심심한 길이다.야근을 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다리를 건너는데, 다리 아래에...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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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살..
저랑 친한 친구 3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날 부터 그 녀석 표정이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심지어 약간 동네 형들에게 괴롭히 받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무슨일 있냐, 고민있냐 라고 말해도...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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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어디가?
어릴때 동네 친구들과 동네 교회를 다녔습니다. 자그마한 부엌과 자그마한 다락방이 구비되어 있었고 그리 크지 않은 평수에 그런 동네 교회였습니다만 친구들과 하루종일 붙어있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 굳이 주일이 아니어도 ...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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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썩어가던것
어린 시절,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일들.그리고 그 기억.나중에서야 그 당시의 인상과는 다른 사실을 알아차리고 소름 끼치는 일이 자주 있다. 예를 들자면 내가 초등학생이었던 때의 일이 있다.학교를 다닐 때 가던 길...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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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심야뉴스
몇년 전, 새벽 1시쯤 별일 없이 TV를 보고 있었다. TV에서는 뉴스 프로그램 같은 것이 하고 있었다. [이런 시간에 뉴스 같은 것도 했었나?] 시작할 무렵에는 여자 아나운서와 남자 앵커가 평범하게 뉴스를 전하고 ...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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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횡단보도의 모녀
유치원 시절, 나는 소풍을 가게 되어 버스에 타고 있었다.버스가 빨간 불로 멈춰서자, 차 안은 갑자기 조용해지고 옆자리도 뒷자리도 한결같이 잠을 자는 것 같이 되었다.빨간 불은 시간이 지나도 파란 불로 바뀌지 않았고...
이규환(ikh2006)  |  2018-03-0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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