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2,528건)
(Toon&Fiction) 나의 경험담. 똑똑.
무서운 이야기라기보단 그냥 제 경험담이에요 한 4-5 년 쯤 제 방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그 방은 그냥 침실용으로만 쓰던 방이라 방에 가구라곤 침대 하나밖에 없었어요 작은 침대 하나가 측면 벽에 완전히 밀착되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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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실화)나를 쳐다보던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ㅎㅎ이 이야기는 재가 초등학생 시절 직접 겪었던 일이구요. 글을 읽어보시고 이야기속 아줌마가 어떤 존재 였을까 같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겟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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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교회에서 겪은실화..
사실...교회에서 있었다고 하면 교회사람이 싫어하긴 하겠지만 해보겠음..나는 친구들이랑 교회를 다님ㅇㅇ 근데 가끔 교회가 넓으니깐 거기에서 숨바꼭질같은걸 했었음 근데 겨울때 7시면 어두우니깐 좀 무섭기도 했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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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검은고양이
2000년 3월 21일 새벽 2시 일본 사가현 사가시깊은 새벽에 경찰청에 한 통의 전화가 왔다.한 9살 소녀가 엄마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다고 다급하게 전화를 걸었다.신고를 받은 경찰과 구급대원들이 바로 출동하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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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실화] 곰은 무서운 동물이다.
엄마! 곰 세 마리가 나를 먹고 있어!!" "……" "이제 아프지 않아, 엄마 사랑해‥" 러시아의 10대 소녀가 곰에게 잡아먹히는 와중 자신의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최후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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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동영상 포함] 곤지암 정신병원 미궁틀고 솔플간 사람
(본론)말씀드린데로.,..간만에 미친짓 하고 왔습니다.결론 부터 말씀드린 다면,이런 미친 곤지암 정신병원 방문은 이태껏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오후 7시 30분 - 비슷한 류의 친구와 만나서, 사전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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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곤지암 정신병원 다녀왔던 친구의 썰
이 이야기는 학교에서 폐가 탐방을 다니던 친구가 썰 풀어 준건데요.진짜 듣고 소름 돋았습니다.같이 다니던 파티원 들이 4명정도 였는데 곤지암 정신병원 이고 뭐고 다 다녀봤데요.썰 풀이 한 친구를 J로 해서 쓸게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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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급류주의
며칠 전에 시골로 전근 왔다.회사 기숙사에서 회사까지 가는 길에 조그마한 강이 있고,언제나 다리를 건너서 간다.주변에는 논 밖에 없어서 다소 심심한 길이다.야근을 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다리를 건너는데, 다리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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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살..
저랑 친한 친구 3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날 부터 그 녀석 표정이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심지어 약간 동네 형들에게 괴롭히 받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무슨일 있냐, 고민있냐 라고 말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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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어디가?
어릴때 동네 친구들과 동네 교회를 다녔습니다. 자그마한 부엌과 자그마한 다락방이 구비되어 있었고 그리 크지 않은 평수에 그런 동네 교회였습니다만 친구들과 하루종일 붙어있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 굳이 주일이 아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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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썩어가던것
어린 시절,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일들.그리고 그 기억.나중에서야 그 당시의 인상과는 다른 사실을 알아차리고 소름 끼치는 일이 자주 있다. 예를 들자면 내가 초등학생이었던 때의 일이 있다.학교를 다닐 때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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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심야뉴스
몇년 전, 새벽 1시쯤 별일 없이 TV를 보고 있었다. TV에서는 뉴스 프로그램 같은 것이 하고 있었다. [이런 시간에 뉴스 같은 것도 했었나?] 시작할 무렵에는 여자 아나운서와 남자 앵커가 평범하게 뉴스를 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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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횡단보도의 모녀
유치원 시절, 나는 소풍을 가게 되어 버스에 타고 있었다.버스가 빨간 불로 멈춰서자, 차 안은 갑자기 조용해지고 옆자리도 뒷자리도 한결같이 잠을 자는 것 같이 되었다.빨간 불은 시간이 지나도 파란 불로 바뀌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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