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2,515건)
(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42)
(42)그 조직원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 없었지만, 하여간 조직이 있다는 것이 중요했다.건우가 생각하기에 조직원이 아주 많지는 않으리...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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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41)
(41)주위를 살피던 건우는 제법 높은 상가 건물을 보게 되었고, 조심스럽게 그곳으로 이동했다.높은 건물은 사방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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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40)
(40)웬만한 적들은 다 사망하여 사라진 다음이라, 남은 적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일부는 사방으로 도망간 상황이었다.짧은 시간 동안 제...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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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9)
(39)그들이 이전 동료라는 보장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그런 과정에서 건우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시...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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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10 판데믹 201 바이러스여 전세계로 퍼져나라가라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10 판데믹 201 바이러스여 전세계로 퍼져나라가라 레위기 18:21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20-03-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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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쥐벼룩은 어디로 튈까? 소설 9 자유의 여신상 프리메이슨
재앙은 인간의 척도로 이해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들은 재앙을 비현실적이고 곧 지나가버릴 악몽에 불과한 것으로 여긴다. 재앙이 지나가버...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20-03-2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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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8)
(38)건우는 몇 가지 필요한 물건들을 다락방으로 옮겼으며, 다락방에서 필요 없는 것들을 2층으로 옮겼다.그렇게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했...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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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7)
(37)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뻔한 미래를 맞이할 수는 없었다.과감해질 필요가 있었다. ***** 건우는 한...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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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21)
(221)그와 만나지 못하게 된 이후로 진민수는 거의 전투광이 되어 있었다.마치 그를 잊기 위하여 싸우기라도 하는 것처럼 항상 위험한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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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6)
(36)다행히 괴물의 수가 많지 않아 금방 괴물을 잡을 수 있었다.그 상황을 보자, 밖에 있던 사람들은 더 광분하여 학교에 들여보내 달...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2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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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20)
(220)적의 지휘부가 나타나고 반각이 되지 않아 아군의 공격이 뜸해지면서 질서가 잡히며 불길을 잡기 시작하였다.작전은 아주 성공적이었...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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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5)
(35)이강철이 재수 없게 괴물의 총에 맞아 사망했는데, 시신이 사라지고, 다음 날, 자신의 집이 아니라 학교에서 깨어났다.그것으로 사...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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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9)
(219)문제는 아군의 무장이 약하여 방어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었다.적의 무기를 재활용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다.장진호는 적의 무...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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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4)
(34)모두가 찬성하자, 박 사장이 약간 부끄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그럼, 당분간 내가 지휘자 역할을 하도록 하지. 모두 잘 부탁하네...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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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8)
(218)고수가 있다면, 일종의 유인계일 수도 있었으므로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그리고는 미소를 지었다.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고수가 그곳...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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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3)
(33)“ 나중에 합류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우리 조직? 단체? 하여간 이 모임에 단순하게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서 합류하려고 할 수도 있...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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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7)
(217)그믐날이 되어 밤이 어두어지자, 장진호는 수뇌부를 모아 회의를 하였다.평상시와 같은 공격을 할 것이라 예상하던 수뇌부들은 의아...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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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2)
(32)그러자, 김민수가 이미 가격을 봤는지 말했다.“ 기관총과 박격포는 엄청나게 비싸던데? 그 정도의 코인을 모을 수 있을까? ”“ ...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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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배후 (216)
(216)그날 저녁에 장진호는 부하들을 이끌고 불이 난 지역에 내려갔다.별다른 공격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는지 경계도 그렇게 심한 편...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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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n&Fiction) [자작소설] 17번 행성 (31)
(31)건우가 그렇게 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이 거주할 구역을 정해 가지고 온 물건들을 놓고 있었다.일단 임시로 거주하는 것이...
자유투자자(tmdwoqn)  |  2020-03-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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