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s (Total 1,846건)
2ch괴담-탄광 작업반
탄광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고 중, 가장 무서운 것은 화재다. 연료가 무진장 있으니, 내버려두면 끝간데 없이 타오르는 것이다. 불을 진압하려면 탄광을 수몰시키던가, 갱도를 막아 산소 공급을 끊어야만 한다. 무엇을 택하...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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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긴급 구조요청
그날 등정은 보기 드물게 사람이 많았다. 사전 회의 끝에 조를 2개로 나눠 행동하게 되었다. 소형 무전기를 나눠가지고, 1시간마다 정시에 서로 연락을 하는 통신 훈련도 겸해서. 첫날은 기가 막힐 정도로 날이 맑아, ...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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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못의 주인
옛 이야기다. 여름, 먼 친척네 시골에 갔었다. 기후현이었지만, 다른 현과 붙어있는 산간 마을이었다. 그 마을 안에는 강이 흐르고 있었다. 상류에서는 계류낚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강이다. 도중에는 양쪽에 큰...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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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신의 손
어느 등산가 이야기다. 그는 정말 산에 미친 사람이라, 허구한날 틈만 나면 산에 오르곤 한단다. 어느날, 이 남자가 어느 산에 올랐다. 하지만 엄청난 눈보라에 휩쓸리고 말았다. 체력은 떨어질대로 떨어져, 눈속에서 죽...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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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하세요~♡
제목이 뜻대로하세요 엿던거같아요.하녀가 아씨를위해 아씨행세를 하며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웹툰 만화인데나름대로 재미있어서 올려봅니다..카카...
타임포토(kis5)  |  2018-04-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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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힘내셈
mcdonald(kck1224)  |  2018-04-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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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장님 출근
mcdonald(kck1224)  |  2018-04-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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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열난다고요
mcdonald(kck1224)  |  2018-04-1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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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밤벚꽃 피는 공원
조합 동료에게 들은 이야기다. 어느 산속 마을에 일을 나갔다가 돌아오던 길이란다. 도중에 벚꽃으로 유명한 공원이 있었다. 완전히 어두워진 후였지만, 밤벚꽃을 보고 싶어 그대로 차를 타고 들어갔단다. 산기슭에서 조금 ...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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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마귀 들린 해먹
친구 이야기다. 옛날 일 때문에 동남아시아 산에 들어가게 됐던 적이 있단다. 현지 안내인과 함께 걷고 있는데, 길 옆 안쪽 나무에 뭔가가 매달려 있었다. 멈춰서서 확인해 보니 흰 해먹이었다. [왜 사람 하나 없는 산...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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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청소
특수 청소 일을 하던 때가 있었다. 죽은 사람 방이나 애완동물 시체 처리, 쓰레기집 청소까지 온갖 일이 다 있었다. 죽은 사람이 나온 집이나 쓰레기집은 대개 의뢰인이 거기서 살려고 하거나 안에 있는 가구나 물건을 사...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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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안전요원 아르바이트
작년 시립 수영장에서 안전요원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일이다. 그 수영장은 50분 수영하고 10분 동안 휴식을 가지게 하는 스케쥴로 돌아간다. 휴식 시간 때는 혹시 누가 물속에 잠겨있는지 확인하는 게 안전요원이 할 일...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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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사냥꾼과 카미카쿠시
사냥꾼이었던 증조할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다. 증조할아버지는 산속 한적한 마을에서 태어났다. 고조할아버지 역시 사냥꾼이었다. 증조할아버지는 어릴 적부터 고조할아버지와 함께 산을 누비며 살아왔다. 증조할아버지네 마을에는...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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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사랑~♡
요새 웹툰에 빠져서 밤새는줄도 모르는중..넘잼나게본 웹툰인데미녀공방 이엿나 보면 후회안하실듯 ㅎㅎ
타임포토(kis5)  |  2018-04-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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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무덤을 넓히다
고향은 산촌 시골인데, 근처에 허세로 유명한 집안이 있었다. 특히 그 집 할머니가 허세에 찌들어, 허구한날 자식자랑에 집안자랑만 늘어놓아 동네 사람들이 다 싫어할 정도였다. 어느날, 그 할머니가 우리 할머니에게 상담...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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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폴더폰 카메라
옛날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했었다. 폴더폰이 고장나서 한 부부가 사내아이를 데리고 가게에 찾아왔다. 접수는 내가 했고. 찍는 사진마다 이상하게 변한다며, 부부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있었다. 하지만 정작 일선에서 수리를...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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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자살하려던 찰나
부부끼리 작은 방범회사를 설립하고 8년 정도 지났다. 지방은행에서 빌렸던 큰 빚도 거의 갚고, 순조로이 이익이 늘어갈 무렵 덜컥 아내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나는 그 이후로 일에서 손을 뗐다. 스스로도 이러면 안된...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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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콧쿠리상
중학교 3학년 무렵, 반 아이들이 여럿 모여 여름이니까 콧쿠리상이나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다들 동아리에서도 은퇴할 무렵이었기에, 나도 포함해 꽤 많이 모였다. 방과 후 교실에서 시끌벅적 모여 콧쿠리상을 시작했다. ...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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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웹툰 : 오!주예수여
이번 추천 웹툰은 "오!주예수여" 연재처 / 네이버 웹툰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
GiRes(son10001)  |  2018-04-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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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산이 부른다
시라카미 산지, 쿠마노유 온천 주인장에게 들은 이야기다. 어느날 저녁, 쿠마노유 온천 근처에서 [산나물 채집 도중 발을 헛디뎌 조난했어요!] 라는 구조 요청이 들어왔단다. 온천 주인도 현장으로 뛰어갔다. 이미 경찰과...
차가운민트(rlaalstn110)  |  2018-04-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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