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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84건)
(메이벅스 일기) 6-14
코로나로 인해 얼굴을 본 지가 오래되서 오랜만에 얼굴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자고 해서 자리를 잡았네요 간만에 보니 반갑고 좋은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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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13
30년된 가구점이 없어지고 카페가 생겼네요~ 아는 지인하고 새로 생긴 카페를 들려 봤네요~ 오픈한지 삼일까지 커피값이 천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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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12
사과나무에 사과가 서서 익어가는 모습 부사가?? 몇칠만에 봐는데도 아직도 사과가.... 색상이.... 빨간색이.... 언제쯤 따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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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11
대체휴일이라 모처럼 식구들 다 모여서 점심으로 삼겹살 파티를 했네요~ 바삭 구워서 먹으니 맛있네요~ 다 같이 모여서 먹으니 더욱 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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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10
하루종일 비 내리고 있네요~ 산책로에 다리가 촉촉하네요 우산쓰고 산책로에 잠시 다녀 왔는데 비가 계속 오는 관계로 잠깐 돌다가 들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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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9
우리 동네 어린이 집에 모형물인 공룡 두마리입니다~ 매날 지나가는 길인데.....ㅎㅎㅎ 아이들이 좋아 하는 공룡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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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8
비오는 날~ 언니들이 김밥을 사와서 점심대신 김밥을 맛나게 먹었네요~ 비오는 날에는 빈대떡이 최고인데~~~ ㅎㅎㅎ 덕분에 언니들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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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7
점심식사후 따뜻한 커피 한잔~ 잠시 휴식하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가 있어서 좋네요~ 비는 보슬보슬 내리고 커피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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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6
나무~ 나무에 넝쿨 풀들이 다 감고 있네요~ 넝쿨식물 때문에 나무가 죽어 가는 모양이네요~ 안타갑네요 넝쿨식물 제거 작업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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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5
우리동네 우리동네는 아직도 1970년대의 골목이 있습니다. 지금은 재개발한다고 하는데 언제쯤 재개발이 될건지.... 조만간 이 골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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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4
산책로에서 만나 꽃이네요~ 계절이 여름이가고 가을에 원추리 꽃을 만나니 반갑네요~ 노란 원추리꽃~ 이쁘네요~~~ 원추리 꽃말은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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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03
저녁으로 ㅇㅇㅇ곱창을 먹었네요~ 곱창을 좋아하는 친구가 갑자기 곱창을 먹자고 하네요~ 곱창집 메뉴는 불곱창 밖에 없어요 그래도 맛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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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2
시장~ 잠시 시장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시장을 구경하다가 반찬가게가 있어서 밑반찬이 무엇이 있나 구경을 하였네요~ 밑반찬은 사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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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6-1
10월이 시작하는 날이네요~ 얼마~ 전까지 덥다고 한지가 엊그제인거 같은데~ 가을이 시작하는 10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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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선물 ( 5 - 14 )
아는 지인한테서 귀중한 선물을 받았네요~ "눈을 맞추세요" 라는 수필집을..... 열심히 읽어 봐야겠네요~~~ 귀중한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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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나눔갤러리( 5-13 )
나눔갤러리 봉사하는 날입니다~ 많은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에 많이들 참석하시어 물건들을 귀증들을 하시고, 다른 주민들은 필요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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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쉬는 날 ( 5- 12 )
모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는 일요일이네요~ 날씨도 좋고~ 시원한 바람도 불어 오고 말그대로 하루종일~~ 푹 쉬는 날이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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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전복장 ( 5- 11 )
여수에서 올라 온 전복장 일주일간 여수에 볼일이 있어서 여수에 간 딸아이가 엄마가 좋아 한다고 전복장을 보내네요~ 전복을 잘게 자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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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커피 한잔 ( 5- 10 )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커피한잔의 여유 시간을 가져 봅니다~ 코로나로 인해 자주 만날 수 가 없어서 안부 인사들만 전화로 했는데 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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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부침개 ( 5 - 9 )
비오는 날 다 지나고 오늘 부침개를 해 먹었네요~ 에호박에, 감자랑 양파를 채 썰어서 부침개를 해 먹었습니다~ 간만에 해 먹으니까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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