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ostings (Total 5건)
(메이벅스 일기) 2021.5.20.(목) 그래도 시간은 간다.
바쁨이 예정되어 있던 오늘 출근하자마자 정신이 없는 하루가 지나갔다.그래도 시간은 간다 이제 곧 주말이 다가 오고 있으니까이번주는 부처...
kbw777jack  |   3  |   72  |   5,095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2021.5.19.(수) 피곤
지난 주말에 늦잠을 자고 저녁에 잠이 오지 않아 혼난 적이 있다.그 이후 출근이 없는 날에도 일찍 자야겠다고 다짐하고 오늘 일찍 일어나...
kbw777jack  |   3  |   55  |   5,095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2021.5.18.(화) 감사
지금 이 글을 적고 있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내가 들었던 강의 내용 중 건강악화로 병실에 있었던 교수님이 우연히 마주친 글귀를 아직...
kbw777jack  |   3  |   45  |   5,095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2021.5.17(월) 월요병
왜인지 오늘 출근길 발걸음이 무겁더라니누군가 불길한 예감은 빗나간 적이 없다고 했던가언젠가 하게 될 거라 생각 했지만 그게 오늘이 될 ...
kbw777jack  |   4  |   85  |   5,095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2021.5.16.(일) 봄은 어디가고 여름이..
불과 몇주 전까지만 해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 패딩을 입었더랬는데봄이 오는 줄로만 알고 꺼내 놓은 봄옷들이 무색하게 몇일 전부터 나...
kbw777jack  |   4  |   63  |   5,095   |   3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