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ostings (Total 74건)
(메이벅스 일기) 우리동네 불꽃길에 대한 유감
밤산책, 시원하니 너무 좋습니다.근데 우리동네 불꽃길은 좋지않습니다.주택가에 난데없이 불꽃길이라니...바로 옆이 개울가라 시원한데 불꽃으로 갑갑한 동굴을 만들어놓았어요. 게다가 밤엔 눈이부셔 시릴정도입니다.시에서 돈...
misohan  |   1  |   30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햅쌀 파는 가게 냥이
가게냥이 생활 6년이면햅쌀 정도는 팔 수 있죠~밥준지 6년만에 드뎌 밥값하게 되었다는...ㅋㅋㅋ
misohan  |   0  |   22  |   220,471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2021년 철원햅쌀
햅쌀 도착!2021년 햅쌀이 나왔어요.철원의 기름진 땅과,뜨거운 햇살,맑은 공기,그리고 착한 농부의 손길이 키운 철원 오대쌀~기름기가 ...
misohan  |   1  |   31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딸이 백신맞은 날
오늘 우리딸이 백신을 맞았어요. 백신이란게 은근 걱정되요.그래서 맛있는 거 먹기루~ㅎ 동네 맛집인데 딸하고는 첨 왔네요~딸이 고기 굽고...
misohan  |   1  |   30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오빠덕에 납작복숭아를 먹어봄
오빠와 새언니가 납작복숭아를 보내줬어요.상품으로 팔릴 건 다 팔리고 살짝 상품성이 떨어지는 거라고 보내왔는데도 넘나 예쁘네요. 납작 복...
misohan  |   1  |   32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해바라기를 찾아서
연천 호로고루성 해바라기를 보고 왔어요.긴 가을 장마 지나고 첫번째 날씨 좋은 주말이라 엄청 사람들이 몰렸더라구요. 호로고루성은 고구려...
misohan  |   2  |   35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호로고루성 솟대
연천 호로고루성 솟대 혼자 가든둘이 가든여럿이 가든각자의 선택~선택에 따르는삶의 무게도 각자의 몫!
misohan  |   2  |   33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올해 두번째 피는 청수국
지난 이른 봄에 꽃핀 청수국을 사다 한참을 보았는데 요즘 또 예쁘게 피어났어요. 같은 나무에서 1년에 두번의 꽃을 보다니, 그것도 내가...
misohan  |   2  |   44  |   220,471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철원 가을 자두, 추희
지난 일요일 오빠네 농장에서 만난 자두입니다. 여름 자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가을 자두도 있어요. 황금빛으로 변하고 있는 들판과...
misohan  |   2  |   29  |   220,471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우리집 율마가족
연두연두한 율마의 색이 맘에 들어 율마를 몇번 사다 키워봤는데 쉽지않더라구요. 율마는 딱 한번이라도 물을 제때 주지않으면 회복불능. 그...
misohan  |   1  |   44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별사진 찍으러가기 어렵네요
까만 하늘에 별궤적이 둥근 원을 그리고 있는 사진이 넘 멋있어서 찍으러 가려고 했는데 하늘이 도와주지 않아 취소되었어요.많은 별을 보려...
misohan  |   4  |   49  |   220,471   |   4
라인
(메이벅스 일기) 여름엔 콩국수!
콩국수를 좋아해서 올여름엔 자주 먹어야지 했는데겨우 두번째. 마트에서 팩에 들은 콩국물 사다 모밀국수 삶아 말아먹었어요.어릴적 엄마가 ...
misohan  |   2  |   38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어제 그 카페
요즘은 참 다양한 카페들이 있어서 카페투어만 해도 즐거운 여행이 될 거 같습니다. 어제 그 카페는 넓은 잔디밭도 멋지고, 루프탑도 멋지...
misohan  |   0  |   40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멋진 카페
1인 1카페라 할 정도로 전국에 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기네요. 게다가 요즘 추세는 엄청 규모가 크고 인테리어도 세련되고 고급진 거 같아...
misohan  |   0  |   30  |   220,471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여름밤산책
오늘도 맘먹고 밤산책을 했어요.딸과 함께 1시간 종합운동장 돌기, 그리고 강아지랑 육교건너 갔다오기. 밤에 분꽃이 활짝~어렸을 때 분꽃...
misohan  |   1  |   30  |   220,471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여름엔 밤이 좋아~
겨울 보다 여름을 백배쯤 더 좋아하는 1인입니다. 특히 여름밤 늦게 동네 산책하는 걸 좋아해요.오늘 밤도 10시 다 되어서 딸과 강아지...
misohan  |   4  |   42  |   220,471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바다가 그리워 횟집~ㅋ
더운데 비까지 내려 후덥지근한 일요일~뭘 해먹기도 그래서 그냥 횟집으로 갔어요. 한편으론 바다가 그립기도 하구요. 코로나만 아니라면 이...
misohan  |   3  |   45  |   220,471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우리동네 할매들
어제 퇴근길에 만난 동네 할매들~아파트 나무그늘 아래 모여앉아 고구마줄기 껍질을 벗기는 중입니다.이런 모습 참 오랜만인거 같아요. 모습...
a01077641146@kakao.com  |   3  |   42  |   780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치자꽃이 핀 아침
오늘 아침 베란다 나가보니 하얀 치자꽃 한송이가 활짝! 마침내 피어난 꽃이예요. 기다린 보람에 뭉클~지난 봄 향기나는 꽃에 꽂혀서 몽우...
misohan  |   2  |   44  |   220,471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하늘이 다 했네~
오늘 하늘 구름이 예술이었습니다.파란하늘에 뭉게 구름이 몽실몽실~하늘 가득 넘나 아름다웠습니다. 날은 더웠지만 하늘 보는 재미 만큼은 ...
misohan  |   2  |   50  |   220,471   |   3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