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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50건)
(메이벅스 일기) 8월17일
오늘도 아무 생각없이 일기를 쓰기위해 컴을 켰다.2주는 어제로 끝났지만 다시 한번 나를 칭찬하기 위해 15일차 일기를 쓴다.나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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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6일
3일간의 연휴는 정말 알차게 보냈다.오늘은 연남도의 예쁜 카페 소개하겠다. 팻말부터 예쁘다^^ 들어가고 싶었지만 오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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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5일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는 날이다.일찍 아빠집으로 출발!예배를 드리고 점심식사를 하였다. 며칠전 연남동 홍대앞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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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4일
점심식사를 위해 단지 밖 상업지구로 갔어요.천천히 운동삼아 걸어갔지요.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고 구름이 끼어 흐려 덜 더웠어요.멀리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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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3일 ~
광복절 대체 휴일까지 이어진 여름 휴가 이후 한 주만에다시 연휴가 시작된다.방역당국의 이번 연휴에는 제발 가정에 머물러달라는 애원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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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2일
다양한 체험을 하였지만 가장 요긴하게 사용될'니스 만들기' 니스는 모든 계절의 소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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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1일
점심식사를 일찍 해결하고 책상에 앉아 메모지에 아무 생각없이 그림을 그렸다. 4B 연필을 보니 지난 주 망원동에 있는드로잉스페이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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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0일
오늘이 말복이라고 한다.가족끼리 삼계탕을 먹으러 갈까 하다가 4인이상 집합금지라서주말에 먹기로 했다.그냥 보내기는 아쉬운 말복~~~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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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9일
평소에 도자기 공예 체험을 꼭 해보고 싶었어요.이번에야 말로 반드시 도전하리라 마음먹고 예약을 하고 홍대 도자기 체험관으로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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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8일
고양이 두마리가 화분이나 진열장을 가만히 놔두지않지만정말 예쁜 꽃을 매일 꽂아놓고 싶었다.병꽃꽂이 강습이 있어 신청하고 참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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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7일
오늘도 사전 예약을 한 체험수업을 찾아갔다.'액션 페인팅'완전 밀폐된 작업복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려입고작업대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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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6일
오늘도 작정한 체험에 도전했어요.'스킨스쿠버!' 정말 해보고 싶어 웹 예약을 끝내고 무척 설레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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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5일
이번 여름 휴가는 평소 배우고 싶던 것들을 차례로 배워보려 예약을 했다.오늘은 '니들 펠트'나의 고양이 형제 첫째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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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4일
어제는 그럭저럭 낮에도 밤에도 찜통은 아니었지요.그런데 오늘은 다시 더워졌어요.습도가 높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덥네요.가만히 집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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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3일~~~
어제, 오늘 밤이 무섭지 않네요.다시 시작하는 메이벅스 일기가 감사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오늘은 할아버지가 계신 곳을 다녀왔어요.정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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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7월18일
썬그라스가 없이는 하늘을 바라볼 수없는 맑고 맑은 무더운 날이다.그러나 집으로 그냥 돌아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날이라가까운 수목원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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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7월17일
밀린 집안 일을 하고 나니 어느새 아침 통과 이른 점심식사 시간이 되었다.식사를 해야하는데 식재료 장을 열어보니유*석씨 CF로 먹음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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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7월16일
토요일 늦도록 잠을 자고 일어났다.이제 출출한 시간!너무 더워 뜨거운 음식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배달앱을 한참 찾아보다가안되겠다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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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7월15일
소나기가 엄청 쏟아졌다.퇴근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천둥 번개는 연달아 쳐서 무서울 정도였다.요란한 소나기가 끝나고 정말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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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7월14일
무지하게 덥습니다.20일경에 장마가 끝나면 열대돔이 한반도를 덮는다고 합니다.기가 막히지요.코로나도 힘든데.......그래도 자연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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