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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6건)
(메이벅스 일기) 반가운 여행 홍보
하루에도 몇 통씩 들어오는 홍보 문자가 오늘도 여지없이 들어온다. 대부분은 받자 마자 지워버리지만 반가운 문자가 눈에 띄어, 같이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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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사소한 것들
요즘 길가에는 까만 알갱이들이 터져 얼룩이 생긴다. 4월을 환하고 아름답게 장식하고 기쁨을 주던 벚꽃이 그 새 까맣고 달콤한 열매를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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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허기
오후 6시가 넘어가는데도 오후의 햇살은 따갑다. 늦게 천변 길을 걷고 싶어 나섰지만 더위가 느껴져서 군데 군데 나타나는 다리 아래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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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버려지는 것들
저 식물의 이름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4월초 대로 옆 가로수 아래 버려졌던 화분 (그 때는 저런 모습이 아니었다... 거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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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텃밭 가꾸기
얼마전 모임에서 만난 지인께서 근교에 땅이 있으니 농사를 지어볼 생각이 있으면 해보라는 제안이 있어 몇일 고민하다 경험이 좀 있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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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엄마들은 비슷하다
집에 돌아가는 천변 길은 매일 비슷한 듯 하지만 다르다. 요즘처럼 식물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 계절이면 더더욱 하루하루 풀들의 키재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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