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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21건)
(메이벅스 일기) 중독(0908-5)
수영을 한지 10년이 되었다.처음부터 알았다.이건 날 위한 운동이라는 것을..물을 좋아 하긴 했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몰랐다.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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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절제(0907-4)
다시 맘을 먹었다.한동안 빵을 안 먹었었는데 어느순간 입이 터져 빵을 마구 먹었다.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맛난 걸 알기에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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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추억(0906-3)
하늘이 보기도 아깝다.엄마가 집에만 계시니 근처 병원만 가도 나들이 가는 것 같다며 좋아 하신다.날씨도 좋고 해서 엄마와 딸이랑 3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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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향수(0905-2)
오랫만에 간 광장시장은 생각 보다 활기 찼다.유명 맛집은 줄이 길게 늘어서 있을 정도였다.시장안은 아직도 열기가 느껴졌지만 바쁜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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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빨래(0904-1)
지루한 가을 장마가 끝난 것 같다.여름 장마 보다 지독했다는 생각이 든다.오랫만에 맑은 하늘과 햇빛을 봤다.그 순간 우리집 세탁기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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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새로운 행복(0804-1)
난 편식이 심하다.베지테리언은 아니지만 육류는 별루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처음 접한 음식은 항상 조심스럽게 도전한다.그런데 이상하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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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장조림(0718-15)
난 고기를 별로 안 좋아 한다.그래도 장조림은 먹는 편이다.느닷없이 장조림이 먹고 싶었다.단짠의 꼴라보는 놓칠 수 없나 보다.엄마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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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밥 보다 약(0717-14)
배 부르다.약만 먹어도 배부르다.밥은 안 먹어도 약은 먹는다.약이라기 보다는 영양제, 보조제들이다.먹어야 맘이 놓인다.약국이라도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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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익숙함(0716-13)
도도하다.사람 손을 탔는지 도망가지 않고 옆에 앉아 있다.꼬리를 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난 동물을 무척 좋아한다.그래서 어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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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선물(0715,-12)
요즘 날씨가 이상하다.낮에는 아까울 만큼 청명하고 덥더니,오후에 요란한 천둥번개에 비를 쏟아 부었다.정신없이 비가 오더니 시커먼 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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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희망(0714-11)
10년이 되었다.친구가 된지 벌써 10년이 되다니..비 바람이 불어도,타는 듯한 태양빛에서도,눈 덮힌 길에서도,정말 묵묵히 나의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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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그리운 추억(0713-10)
가을이 그립다.6년전..벌써 6년전이 되었다니..지금은 너무나 왜소해지신 두분..몇년전만 해도 산에 거뜬히 올라 가시던 엄마는 요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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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내가 그리워 질때(0712-9)
일기를 쓰라 한다.메이벅스에서~학창시절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썼었고,성인이 되어서는 아주 가끔 썼었던 것 같다.내가 그리워 질때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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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비(0711-8)
어머!이노래.. 잠시 잊고 있었던 노래가 들려 온다. 오래전 좋아 하던 노래였었는데 너무 반갑다. 선물같이 다가 온 노래.. 가끔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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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멍(0710-7)
난 새벽형이다.늘 그렇듯 눈을 뜨자마자 커피를 내려온다.그래도 컴컴하다.젊었을땐 아침에 일어 나는게 무척 힘들었는데,나이 먹음 그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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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어른이 되어 가는 것..(0708-6)
난 편식 대장이다.콩을 싫어 했다.콩밥을 하면 쏙쏙 골라 아빠를 드렸다.울 엄마끼지 합세하여..아빠가 콩을 좋아 하시는게 신기할 정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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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모닝루틴(0707-5)
새벽 공기를 뚫고 고소한 커피향이 퍼진다.이거야..하며 변함없이 커피를 내린다.공복 모닝커피를 마신건 30년이 넘었구,드립으로 원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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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밥 보다 빵(0706-4)
빵집의 유혹엔 항상 진다.늘 그랬던 것 처럼..난 빵순이다.그것도 크림 듬뿍에 초코와 버터가 많이 들어간 느끼하고 리치한 빵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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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휴식(0705-3)
항상 그렇듯 후회와 책망 속에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고 했다며 스스로에게 토닥이기도 한다.또 다시 도망 가고 싶어진다.2년 넘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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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사람 보다 로봇(0704-2)
점점 우리가 어렷을적 만화에서나 보았던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레스토랑에서 로봇이 서빙을 하며 맛있거 먹으라고 말도 한다!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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