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ostings (Total 41건)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다섯번째 일기, 사라진 치즈볼
오늘은 오랜만에 치킨을 시켰어요.1인 메뉴가 있길래 반가워하면서 시켰는데메뉴에 포함되어있어야할 치즈볼 2개가 누락되어서 왔네요ㅜㅠ사이드...
hayuimin  |   0  |   9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네번째 일기, 손가락 고구마
물잔에 꽂아놓고 줄기를 키우던 고구마를 텃밭에 옮겨심었던 게 몇 달 전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뚝 떨어지기 시작해서곧 첫서리가 ...
hayuimin  |   1  |   13  |   214,354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세번째 일기, 이불갈이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습니다.어제까지는 여름에 덮던 얇은 와플 담요를 덮고 잤는데이제는 밤에 추워서 그렇겐 안되겠더라구요.침대 아래에서...
hayuimin  |   1  |   11  |   214,354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두번째 일기, 한땀한땀 더해가는 뜨개질
저는 뜨개질을 참 못해요.손으로 하는 건 대부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이상하게 뜨개질을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그래도 올해는 도전한다...
hayuimin  |   0  |   13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한번째 일기, 피자 스콘
오늘은 휴일이었지만 아침부터 일어나서체육관에 가서 2시간 운동을 하고 가볍게 장보고 와서오랜만에 베이킹을 했어요. 얼마전 인터넷에서 본...
hayuimin  |   0  |   19  |   214,354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열번째 일기, 나의 반려식물
방 가구 배치를 싹 바꾸고 새단장을 한 기념으로고민을 하다가 집에 반려식물을 들이기로 했어요.전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기도 하고선인장도...
hayuimin  |   0  |   17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아홉번째 일기, 스페셜티
오늘은 자격증 수업을 마치고한시간이 넘게 운전을 해서 친구와 함께계절마다 가는 티바(tea bar)에 다녀왔어요. 사실 이번 계절 두번...
hayuimin  |   1  |   14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비오는 날에는 역시!
비 오는 날에 무슨 음식이 생각나세요?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파삭한 전이 떠오르는 분들도 계시죠? 오늘은 비도 부슬부슬...
hayuimin  |   0  |   18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일곱번째 일기, 삼삼한 김밥
오늘은 야근을 하고 집에 들어온 덕분에많이 지쳐버려서 일기를 길게 쓸 힘이 없네요ㅜㅠ오늘 점심은 집김밥도 아닌 회사김밥이었습니다.회사 ...
hayuimin  |   1  |   31  |   214,354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여섯번째 일기, 진짜 마지막 수박
오늘 업무 중에 갑자기 뭐가 쩌억 갈라지는 소리가 나서호다닥 달려가보니 실장님이 갑자기 수박을 썰고 계시더라구요.며칠 동안 비가 내려서...
hayuimin  |   1  |   20  |   214,354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다섯번째 일기, 파릇파릇 양배추
이 사진 속 식물이 뭔지 아시나요?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양배추랍니다.회사 근처를 산책하다가 발견했어요.처음엔 뭔가 했는데 이게 양배추...
hayuimin  |   0  |   8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네번째 일기, 느긋한 휴일
휴일을 만끽하기 위해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청소도 하고 장도 보고 맛있게 식사도 했어요.많은 일들을 하고 나서도 초저녁 시간 밖에 되지 ...
hayuimin  |   1  |   34  |   214,354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세번째 일기, 집에서 캠핑 느낌내기!
오늘은 추석용으로 샀다가 빼두었던 LA 갈비를 집에서 구워먹었습니다.평소라면 그냥 부엌에서 전부 구워다가 식탁에서 먹었겠지만오늘은 조금...
hayuimin  |   0  |   15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두번째 일기, 위로가 되는 예쁜 풍경
요즘 평일에도 바쁘지만주말에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피로가 쌓이긴 하는지오늘은 집에 오...
hayuimin  |   2  |   21  |   214,354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10월의 첫번째 일기, 꾸덕한 칼국수가 생각나는 날
오늘 점심 시간에 너무 졸려서밥을 제대로 안 먹고 자버린 뒤열심히 업무에 빡쎈 PT까지 받고 왔더니배가 참 고프네요ㅠㅠ 운동 후라 뭘 ...
hayuimin  |   1  |   15  |   214,354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가을에 수박 수확
저번에 회사에 주먹만한 수박이 자랐다는 일기를 올렸는데요오늘 잠깐 테라스 나가셨던 실장님께서수박을 가지고 오셨더라구요.아직 그렇게 커지...
hayuimin  |   0  |   16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카페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요즘국내에서 해외 느낌이 나는 장소를 찾게 되는데오늘 기록할 카페가 딱 그런 느낌의 카페였어요.전 사실 외국은 일...
hayuimin  |   1  |   27  |   214,354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그림같은 일출
여유롭던 동해 여행을 마치고 집에 왔어요.긴 글을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생각보다 몸이 많이 지쳐서 오늘은 간단하게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hayuimin  |   0  |   17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귀여운 친구와 만났어요
전 매주 한 번 시발비용으로 로또를 사요.바쁘면 그냥 건너 뛰기도 하구요.오늘은 매번 가던 곳이 아니라 회사 근처 가까운 곳으로 가봤는...
hayuimin  |   0  |   22  |   214,354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쌀바게트로 만든 샌드위치가 맛있는 동네 빵집
매주 토요일 자격증 공부를 위해서 아침부터 움직이는데공부를 하다보면 끼니를 가볍게 두끼는 거르게 되더라구요.그리 많은 나이도 아닌데 이...
hayuimin  |   0  |   33  |   214,354   |   0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