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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27건)
(메이벅스 일기) 9월16일
퇴근후 집에 오니 방가운 간식이~~~~ㅎㅎ쌀과자를 잘 먹지 않는데 우연히 미용실 여서 먹었는데 맛나서 사달라고 했는데 무슨 간식이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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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15일
한 여름 출근길이 말게 구름이 가득 가득 오늘 아침 출근출 구름 한점 없는 가을 하늘길이제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느끼며 걸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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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14일
오늘은 귀여운 쌤의 생일~~^^그래서 준비한 꽃요즘은 감성이 매말라가고 있는 듯 하다생일에 꽃은 당근 받아야 하는데 ~~요즘은 거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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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13
저녁에 아주 간단히 먹으려 하니 좋다여러가지 음식이 없어도 매인 요리만 있어도 만족이다다양하게 하지 않고 손 쉽게 하니 참으로 좋다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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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11일
이제 가을에 들어서는8월초닷세 음력이 이렇게 빨리가니 이제 열흘이 지나면 추석누군가의 며느리는 아이구 ~~~ 명절이 없기를~~~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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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9일
많은 재료들이 만나서 ~~서로 하나가 되어 ~~뜨거운 열로 볶아 ~~우리 딸아이가 좋아하는 미숫가루~~밖에서 사서 먹으면 맛이 없다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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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8일
향나무가 참 많은데 열매를 찿아서 살짝 올려봅니다어려서는 많이 쓰던 향나무였는데~~서예 할 때마다 잎을 따서먹을 갈아 서예할 때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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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7일
맑은 하늘 아래 이렇게 탐스러운 늙은 호박이 있어 참 좋다맛난 호박떡이 벌써 그리워서 얼른 익어가기를~~ ~~~~~비가 계속와서 지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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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9월6일
벌써 가을이 왔어요~~파란하늘이 이렇게 예쁘다니 넘 예뻐서 살짝 다가 봅니다그리고 가을의 열매가 예쁘고 탐스럽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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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26
어느덧~~~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아파트 안에 애기 사과가 벌써 익어가고 있어 사진을 찰칵어느세 익어가는 과일과 저녁 귀뚜라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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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25일
넘 떡볶이를 좋아해서 걱정이다 ~~ 밥 대신 먹어도 넘좋아 좋아 ♡♡퇴근하고 매운게 먹고파서 야식으로 떡볶이 아이들이 더 잘먹어서흐믓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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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24일
여름이 시작되고 더위가 시작 될 때 피어난 장미 여름장미는 향기는 앖지만 예쁨을 뿜뿜 내었다~~ 비가 오는데도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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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23일
어제 하지 못한 주부의 일~~아이들의 교복을 남편의 와이셔츠를 열심히 다리고 있는데배란다 밖으로 보이는 태양의 모습이 참 편안하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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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21일
같은 시간 같은 하늘인데 각도만 달리 찍었는데 이렇게 다르다니 ~~~ 사진을 찍을때도 살짝 비가 오고 있었는데~ 계속해서 비가 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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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20일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을 멈추고 나도 모르게 폰에 손이 먼져가 찰칵 찰칵 하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 나웃기기도하고 조금씩 적응을 하느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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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9일
한적한 길을 가는데 하늘도 예쁘고 나무도 넘 예뻐서 찰칵~~~멀리 바다를 보러 갈 수 앖어도 시원한 산을 가지 못해도 이렇게 차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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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8일
나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나의 세상을 밝게 해주는 돋보기~~ 아들의 안경태로 처음 만든 나의눈 이제 또다른 동반자가 생기게되어 속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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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7일
벌써 여름이 중간을 지나그 있나보다 ~ 아침 저녁의 바람도 시원 해지고멀리 군대의 기상소리도 국민체조 소리도 10분씩 늦어 지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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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6일
남편이랑 마트에 ~~~ 무엇을 사야 하는지 항상 고민이 많다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세 먹여야 만나게 먹을 수 있을지가~~항상 고민이다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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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8월15일
가족들의 손톱과발톱을 케어 받는날~~♡-♡남편이 우리 가족모두 불러 깔큼히 ~~~~~~고마움에 야야식 준비해서 즐기기로 하여제일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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